갈라치기의 시작은 일단 국힘당의 누군가의 언급을 시작으로 네이트 판에서 시작되더라. 이준석이 장애인 차별하는 발언으로 갈라치기하니 바로 이런 글이 올라오는구나. 문정부 초기에 제주도에 난민이 들어왔을 때도 판에서 애들이 들고 일어나더니 온갖 미디어에서 무지막지하게 그 글을 노출시키기 시작. 난민이 한국 잡아먹는다고 난리났었지. 근데 별일 있었습니까?? ㅋㅋ 집값 오를 때도 누군가가 지금처럼 집값으로 여론을 슬슬 형성하더니 댓글에 불이 나기 시작하며 온갖 여론에 매일 50건씩 노출되며 갈라치기 시작. 그러면서 영끌이들 등장이오~ 집값은 미친듯이 더 오름 ㅋㅋㅋ 그뿐이냐? 남녀 갈라치기도 판에서 시작됨. 이준석이 처음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모르고 하는 소리임. 난민도 시들해지자 그때부터 김치녀 한남 등 기존에 있던 단어가 더 강한 어감으로 쓰이며 판에서 서로를 까는 글이 매일 몇개씩 메인에 올라오며 그렇게 남녀 갈라치기 여론이 형성되기 시작함. 처음에는 미미했으나 10대 20대들이 선동되기 시작하며 걷잡을 수 없이 사이가 벌어짐ㅜㅜ 이준석은 그저 이번 대선에서 이 여론을 이용한 것임. 근데 왜. 왜 이런 글은 늘 판에서 시작되는 걸까? 생각해보면 사실 이유는 간단함. 이곳은 누가썼는지 아직 추적이 안되기 때문임. 판도 이제는 네이버 다음처럼 추적이 가능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임. 그리고 전라도, 빨갱이, 난민, 다문화, 여자, 이제는 장애인까지. 약자를 짓밢아 국민을 갈라치기해서 지금까지 호의호식 권력을 유지하며 아직도 그 짓을 이어가고 있는 그들이 우리의 진짜 주적이란 사실은 일제시대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음. 우리의 주적은 일본도 중국도 북한도 아님. 한국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나라를 갈라치기하며 국민을 일베화시키는 그들임. 선동되어 이성을 잃기 전에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