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들 외모지적하는 사람들보면.. 본인들 와꾸 몸매 생각안하고 헐뜯는거 국룰인가요? 헐뜯는애들보면 존못이거나 뚱뚱하거나 옷도 못입거나 평범이하 평범수준이던데 상대방보다 자기네들이 더나따고 착각하면서 사나 카페 길거리 음식점 지하철만 가도 지적충들 되게 많던데 보고있으면 웃기던데 주제파악 안되는 사람들 넘 많은듯.. 뚱뚱하다는건 지몸하나 관리못해서 그렇게 된거면서 다른사람들 지적하는거보면 이해안감요 아파서 뚱뚱해진거 제외.. 피부도 드럽고 진짜 드럽게 못생겨가지고 다른사람들 외모 헐뜯는것도 이해안가고 옷도 어디 누더기같이 입거나 색조합 언발란스처럼 입어놓고 다른사람들 패션평 하는것들도 웃겨요 6311
낯선사람들 외모지적하는 사람들보면
낯선사람들 외모지적하는 사람들보면..
본인들 와꾸 몸매 생각안하고
헐뜯는거 국룰인가요?
헐뜯는애들보면 존못이거나 뚱뚱하거나 옷도 못입거나 평범이하 평범수준이던데
상대방보다 자기네들이 더나따고 착각하면서 사나
카페 길거리 음식점 지하철만 가도 지적충들 되게 많던데 보고있으면 웃기던데 주제파악 안되는 사람들 넘 많은듯..
뚱뚱하다는건 지몸하나 관리못해서 그렇게 된거면서 다른사람들 지적하는거보면 이해안감요 아파서 뚱뚱해진거 제외..
피부도 드럽고 진짜 드럽게 못생겨가지고 다른사람들 외모 헐뜯는것도 이해안가고
옷도 어디 누더기같이 입거나 색조합 언발란스처럼 입어놓고 다른사람들 패션평 하는것들도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