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지나다니는 출퇴근 시간에 맞춰 유리창 안에서 목까지 쭈욱 펴고 밖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면 소름 돋을까요? 저도 제가 스토커 기질이 있는 것인지 겁이 납니다 매일 그시각 그러고 있었거든요..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