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마땅해서 , 이렇게 글써봅니다. 제가 그리 잘못된건가요? -고등어2013년 내나이 25살 여자친구가 고등어를 임신하였다, 직원으로 일하고, 10평짜리 월세 사는입장으로키울 자신 없었다. 근데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장인 장모님께 인사드리러 갔다.하지만, 반대가 심했다. 심지어 아내도 애를 지우길 희망했다. 지울까 고민도 많이 했었다.그렇지만, 내가 실수해서 생긴 잘못 끝까지 책임 져야되겠다라는 생각으로장모님께 말씀드렸다. 고등어 지우면 저 이 사람이 같이 만나지도 않겠다. 고했다.하지만 장모님은 끝까지 반대했고, 반대 끝에 고등어가 태어났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장모님이 말할게 지금도 화가 난다.이유는 바로 결혼반대이유가 아내가 결혼하면 생활비 주는 게 없다는 이유가나한테 큰 충격이었다. -결혼없는 형편에 , 결혼을 하였다. 당연히 내가 모은 돈과 축의금으로 결혼을 잘 끝냈다. 이때 결혼식 때200명이 왔다. 그중에 10명 정도가 신부 측과 가족과 친구 이었다. 나머지 우리가족들이다. 그리고 신혼집은 전에 살던 10평짜리 집에서 살게 되었다. 아내에게 부담주기 싫었다. 이때장모님이 엄청모라고하셨다. 신혼집이면 어느 정도 구색은 있어야 된다고 하지 않겠냐고? 하지만 내형 편에 맞지 않았다.근데 혼수 하나 없이 신부는 나에게 왔다. 고등어 하나만 데리고 온 여자에게 나는 최선을 다했다.하나씩 맞춰갔고, 조금씩 살림 맞춰가면서 시작했다. -차없는 형편에 차가 필요했다. 아내가 운전을 좋아했다. 그래서 부담 없이 차를 샀다벼룩시장에서 200만원 가스차를 로체를 샀다. 그리고 아내한테 좀만 참고 버티자 고했다.그래서 애가 태어나서 그 차타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병원 다니고, 이곳저곳 다녔다. -창업없는 형편에 나는 처자식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곰곰이 생각했다. 무엇을 해야 되지직원으로는 도저히 감당되지 않았다. 심지어 사장이랑 트러블 났다.아내는 참고 일하라고 나에게 말하였다. 나는 아내 말을 듣고 싶지 않았다.현실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도전 해봐야 갰다고 생각했다.정말 창업하는데 대출받고, 여유자금 부모님 도움 없이200만원 창업을 시작했다. 창업 여유자금이 없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전달지 매일같이 돌렸다.매일같이 밤새서 일하고, 남한테 사기 안치고 지금까지 장사해왔다.명의도 아내이름 등록했다. 모든 돈거래도 아내이름 해났다내가 신뢰하려면 신뢰를 먼저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 -6천만 원 고급 해외차고생한 아내에게 도움도 주고 싶었다. 내 친구 중에 좋은 차를 타는 녀석이 자랑하기에.화가 났다. 그래서 열심히 창업해서 모은 돈으로 장사에서 번 천만 원으로 리스로 차를 샀다.당연히 명의 아내 이름 했다. 아내 차이기 때문에 , 아내 선물이었다. 나에겐 부담이었다. 10평짜리 사는 인간이 벤츠 라고?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달랐다.첫번째로는 우리가 젊어서 타는 벤츠 다르다고 느겼다. 그래서 사고 싶었다.두 번째로는 선물이었다. 못난 남자 만나서 결혼 해주는 여자에게 큰 선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항상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그게 나에게 맞고, 차는 항상 아내에게 운전대를 맡겼다.한 달에 130만원인가 매달 돈이 빠져나갔다. 부담은 됐지만, 안전하고 우리에게 좋은 차였다.3년전에 찻값은 다 납부하였다. - 아침밥아침은 내가 무조건한다. 결혼 초기에는 아내가 하다가, 힘들어하는 것을 느끼고 지금까지 내가 쭈욱 해왔다. 심지어 고등어가 주위사람들에게 엄마보다 아빠가 요리를 잘한다고 자랑한다. 샐러드부터시작해서 닭가슴살, 고등어가 먹어야 밥 도 다 내가차린다.아내한테 차려달라고하기에는 너무 미안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서 , 항상 건강한 음식으로 챙겨먹는다홍삼을 20리터 통에 홍삼이랑 30도 술도 넣어 넣고, 겨울철에 면연력 약해지 가족들한테 삼계탕에 넣어준다 가끔 밤에 아내랑 즐겨먹기도한다. 아침은 밥은 무조건 잡곡밥 아니면 현미밥을 맥인 다. 샐러드는 기본이고, 아침에 사과는 무조건 챙겨서 맥인 다.우유는 항상 냉장고 있도록 아내한테 말해놓는다. 양상추 양배추는 기본이고, 홍삼도 싸구려 홍삼 안 먹는다(진네노세이드 30mg)들어가야먹는다종합 비타민 아스파라거스 즙도 항상 100포씩 냉장고에내가 주문해서 넣어놓는다. 이번에 우리가족들 코로나한번 걸리지 않았다. 특히 아침에 유기농 사과잼, 땅콤잼등 다내가준비한다, 빵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준비해놓는다오트밀 위로 식사를 해서 변비를 없도록 신경 쓴다. 그리고 점심에 내가먹는 도시락은 내가 챙긴다. 저녁만 아내가 고등어 챙겨준다. 나는 저녁을 잘 안 먹는다. - 두 번째 창업매장 2호점을 오픈했다. 장사가 잘되어 오픈하게 되었다. 여기도 아내 이름으로 등록했다.근데 생각지도 못했다믿을만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도움 요청했다. 잘 도와줬다. 하지만, SK본사 갑친정말 심했다. 그리고 아내가 본인과 업무에 맞지 않다 고하여 운영하기가 힘들었다.그때 알았다.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맞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매장2호점 권리금 3천8백정도랑 보증금 1500정도 들어갔다.접고 싶었지만 , 그러고 싶지 않았다. 권리금 있었고, 차라리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싶었다.그래서 아내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보자고 하였다. 결국 운영 1년 6개월정도되서인테리어 삼천만원정도 날리게 다른 업종을 하게 되었다. -집안일집안일은 분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내가 돈을 벌어도 상대 배려가 없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고느낀다.그래서 역할을 바꿔가면서서로집안일을했다. 근데 안되는 것도 많았다, 예를 들어 빨래가 쌓이거나, 설거지 쌓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나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냉장고에 집안일 분 담제 붙였다. 근데 아내는 부부싸움하면서 이애 기한다. 여기가 회사냐 고한다. 동감을 못한다.이런 분담을 통해서 감정싸움을 하고싶지않을것 뿐이다. - 이사평수가 넓은 곳으로 이사가고 싶었다. 그리고 고등어랑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었다. 고등어한테 좋은아빠가되고싶었다. 그리고 아내한테 넓은곳에서소파에서 치킨먹고싶었다. 우리 집은 소파랑 침대도 없다, 정말 이사 가고 싶었다.반전 세였다. 산꼭대기에 있지만, 직장과 가까워서 계약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결혼한 지 4년 만에 침대라는 것을 샀다. 허리가좋지않는아내에게 큰선물이었다. 화장대로 선물로사줬다. 그리고 신혼때 못했던 것을 넓은 곳으로 이사 가니깐 조금 씩결혼한 기분이 들었다. 산꼭대기에 있었지만 효용가치는 정말컷다. 거기서 좋은 이웃도 만났다. 아내는 부담되니깐 이사 가지 말자 고했다. 근데 나는 이사가고 싶었다. 이렇게 좁은 집구석에서는 삶이 나아지진안을거라 생각했다.생각이 바뀌고 내가 바꿔야 행동이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고 나는 느꼈다.그리고 고등어매일 같이 넓은 집에서 유튜브도 찍었다.아무튼 좋은아빠가 되기 위해서 영상도 찍고 가족 영상 다찎었다. 43편정도 된다. 정말 긴것도있고 편집할 때 정말 힘들었지만 추억도 있고 좋았다.나에겐 이게 보물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매일 저녁마다 소파에서 치킨과 소맥을 먹었다, 꿈을 이뤘다. 정말 행복은 가까운곳에있고, 그건을 작은것에서 부터시작된다는것을 느꼇다. - 옷우리 아내는 옷을 못 입는다. 그래서 나는 결혼 10년 동안 속옷부터 모든 신발까지 내가 사다준다. 최대한 어울리는 스타일링해준다.일 끝나고 새벽에 동대문시장가서 가격이 싸니깐 1개 가격으로 2개씩 색상 다르게 살 수 있는 큰장점도있다.이렇게 나는 아내가 좋아할 때마다 기분을 느낀다. - 세 번째 창업매장 2호점에서 아내가 액세서리를 하고 싶다고 하였다. 나는 이번에 아내가 하는 것을 밀어주고 싶었다.같이 남대문가서 각종 액세서리 물건을 도매로 때왔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팔리지도 않는 재고는 계속 쌓이고, 매번 구매해야하고, 월세는 고정적으로 빠져나가고, 아내가 하고싶어했던일이고도와주고 싶었다. 실제버는돈이 거의없었다. 그리고 시장상권과 맞지 않았다. 결국 운영 1년도 안되어 액세서리 사업을 접게 되었다.나는 내가 운영하고 있는 매장 1호점에서 내가 하고 수익을 계속 열심히 벌었다. 그리고 매달 생활비랑 재료 인건비 해서 와이프게 월 200~500 입금해줬다.매달 나가는 찻값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더벌어야했다. -매년 찾아오는 설과 추석연휴추석 설 연휴만 되면 항상 바빠진다. 항상 나는 장인 장모님 찾아뵙자고 아내한테 말한다. 아내는 매년 나에게 친정을 가지고 말자고 한다, 우릴 보고 돈으로본다고한다.그래도 난좋다고했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장인 장모가 사이가 좋지 않아 ,가끔 그냥 눈칫밥 먹고 용돈만 드리고 돌아올 때도 있다. 항상 설 추석되면 찾아뵙는다.큰돈은 아니지만 20~30만원 한분께 챙겨드린다. 그리고 처남이 나랑 동갑이다. 15년 째공부중이다. 그래도 힘든 처남을 위해 추석,설연휴되면 용돈 10만원씩 꼭 챙겨줬다항상 장인 장모님 잘해보려고 나도 노력해보지만 쉽지 않다. 한번 돌아서는 정은 쉽지 않다.어느 날 처남에게 선물했다. 핸드폰도 선물해줬다. 근데 친해지지기 쉽지않다. 근데 나는 처남이 싫다처갓집이 잘사는것도아닌데 15년째 공부만 하다니 이걸 사람 미칠 노릇이다. 이번에는 우리부모님이 우리 집에 추석/설 연휴 되면 오신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내가 전부 요리한다. 잡채 , 갈비탕 , 만 두국, 요리는 다한다. 새벽부터 내가 미리 장보고 그리고우리부모님한테는 우리와이프가 만든 음식이라고 설명한다. 우리부모님은 맛있게 드신다. 정말감사하다.항상 나는 우리부모님께 감사하다.나를 강하게 키워주셔서 여기까지 온 거라 생각된다.나는 절대 부모님께 우리가 싸우거나 힘들어도 말하지 않는다. 결국 내편을 들어줄거이고, 그 피해는 아내가 받을 것인데, 해봣자 모하냐차라리 말안하는게 제일 편하다. 우리부모님은 내가 아내랑 사이 좋은 줄 안다. 근데 우리는 매일마다싸운다. 결혼 초기에 정말 많이 싸웠다. 아내 왜 싸운 것을 장모님한테 말하는 걸까? 진짜 나는 우리 집에 장모님이 올 때마다 지긋지긋했다.우리가 싼 똥은 우리가 해결해야된다고본다. 누군가 개입하면 일은 커지게 되어있다. -네 번째 창업액세서리 물건을 때는 도중에 을지로 중부시장에서 방향제비누? 만드는 사업을 아내가 하겠다고하였다.나는 밀어주고 싶었다. 여자는 돈만 집에서 살림만 하면 안 된다는 삼성 이건희 회장님이 딸들에게 말했던 이야기다.그래서 나는 아내한테 세상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도와주고 싶었다.그래서 디퓨저 부터 시작해서 모든 도왔다. 직원도 채용했다 월 200만원씩 주는 직원 3개월일을했다.그 직원은 매일같이 인 스타 팔로의 도맡았다. 결국 5천명까지 늘렸다.근데 부담이었다. 어쩔 수 없이 직원을 자르게 되었다. 중간에 쓰러졌다. 몸도 건강한데, 세상이 빙글빙글 돌더니 쓰러졌다. 그때당시 내가 오토바이 운전하고 있어서아내대신 을지로 가서 심부름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병이라 고했다.원인을 생각해봤다. 아내랑 자주 다툼이 문제였다. 결국 나는 더 이상같이 업무하기에는 힘들었다.도와주고 싶지만, 정말 장사는 가족이랑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이때 깨달았다.그래서 가끔 도와주는 거 말고는 전부 아내가 운영하였다.금전적으로 도움도 줬다.그리고 운영 1년도안되서 접게 되었다. 이유는 규제도 많고, 워낙 가격경쟁 심했기 때문에 운영하기가 어려웠다. - 500만원어느 날 장모님한테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처남 성형수술해야된다고한다 아내에게 수술비를 달라 고한다. 얼굴 흉터가 있다 고한다. 나는 해 도안해도 똑같다고 생각한다.한숨만나온다.아내가 시집올 때 ,청약저축 한갓 500만원 그거 달라 고한다. 정말 어이 가없다. 아내가 스트레스 받아해서 내가 입금해줬다.그리고 내가줬다고 하지도 않았다. 결국 감정만 생길 것인데, 아내이름으로 보냈다. - 다섯 번째 창업어느 날 남대문에 내가 꽃을 가져왔다. 상품성이 있어서 도매로 꽃을 때왔다. 근데 와이프는 자기가 한번 만들어보겠다고하였다.정말 꽃을 잘 만들었다. 그래서 아내가 꽃을 팔았는데 조금씩 성과가 보였다. 작은 금액이지만, 이전보다 나가는 비용이 줄었고,버는 것은 일반 알바최저시급보다는 적었고, 아내가 정말 좋아했다.그래서 없는 형편에 조금씩 인테리어를 바꿨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아내는 꽃의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힘들게 꽃을 배우지 말고, 돈을 벌면서 배우라고 말해줬다.그래서 꽃 종사자 알바 분들을 모셔서 일을 같이 했다. 자연스럽게 아내 실력도 늘게 하였다.하지만 꽃은 힘든 사업이었다. 정말 월세도 문제지만, 새벽마다 물건을 때러가는 아내가 나는 싫었다,그래서 최대한 내가 집안일 할수있는부분은 했고, 도움을 줬다.남대문, 고속버스, 양재 등은 나는 어디서 물건때라고하면 어디인지는 조금은 알고 있다,그게 바로 내가 와이프를 그만큼 도와줬다는 증거다 꽃 장사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제대로 된 탁자도 없었다. 근데 지인 분께서 탁자를 판다고 하였다.그래서 나는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해서 기사님과 같이 가서 물건을 가지 고왔다. 그리고 어버이날에는 꽃좀 팔아보겠다고 여자로 분장해서 화분도 팔았다.내가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 어느 날 어버이날 일손이 부족했다. 그래서 내가 알바몬에다가 시급 올리고직원을 구해줬다. 간판도 없이 장사하는 아내를 위해 간판도 바꿔줬다.냉장고 없이 일하는 꽃집 아내에게 꽃냉장고도 300만원짜리 선물해줬다. 힘들었다.하지만 나에겐 돈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같이 가는 사람이 경험쌓는게 더중요했다.매일 버리고 , 화분 배송도와주고, 꽃 가져다주고, 나에게 본업을 하면서 항상도와줬다.자주 싸웠다. 어쩔 수 없다. 정말 다른 회사라면 직급이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다.그래서 자주 싸웠다. 돈이 많지 않아 , 인테리어도 다 내가 도와줬다, 전기 작업하다가 감전됐다. 말을 못했다내가 아프다 고하면 힘들어할까바 참고 마무리했다. 어느 날 오래 일한 직원이 그만뒀다. 정말 일 잘했다. 꽃집에서 벌어가는 사장수익보다직원월급이 더 높았다. 하지만 나는 계속 투자했다. 근데 그 직원이 그만뒀다.아내가 힘들어했다. 그래서 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아내가 정말 힘들거나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 종잔들 모은 500만원으로 꽃집 같은 인테리어를기사님과 같이 작업했다. 목수 인건비 하루 25만원이다. 3일이면 75만원이다.나는 서브역활을 했다. 그래서 완성했다. 적은 돈으로 처음으로 꽃집 같은 꽃집으로 하얗게인테리어 했다. 페인트칠작업도 엄청 했다. 허리 빠지는줄알았다. 그래도 잘 완성했다. - 이사전세 만기 되었다. 이사가야한다. 돈은 없다. 집은 비싸다 , 근데 아내한테 정말 미안했다. 신혼생활 10평 시작했다. 그좁은 공간에서 고마웠다,그래서 어떻게 마련해서 5억 5천 신축빌라 이사 갔다. 세탁기, 모든 게 세거였다. 기분 좋았다. 지금 자작나무였다. 잘 때 정말 잠이 존다.대출해서 나가는 돈이지만, 우리 고등어랑 아내한테 신혼때 못해준거 해주고 싶었다.월 나가는 이자도 따뜻하다. 하지만 아깝지않다. 사람이 한번 살지 두번 사냐?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 고한다. 최선을 다해서좋은 집에서 좋은가 맥이고 싶다 . 그게 나의 삶의 낙이다. 옆에있는사람이 편하게 자고 편하게 사는 것은 정말 행복한일이다.20평대에서 30평대로 이사 갔다. 정말 좋다. - 로봇청소기 + 식기세척기청소랑 설거지는 아내 몫이다. 근데 아내는 시간이 없다. 자기 하는 일도 바빠하고, 서연이 챙기는 것도 힘들어한다.그래서 돈으로 시간을 사고 싶었다. 그래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식기세척기랑 로봇청소리를 마련했다. 집이 한결 깨끗해졌다.정말 생각만 바꾸면 편해진다. 돈은 나갔지만 우리가족이 쾌적하게 살수있는것은 정말 나는 행복하다 - 권투 헬스 수영 자전거나는 아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는 것보다 건강해서 죽는 게 오히려 좋다. 아내가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 근데 쉽지 않다.처음에는 헬스를 다녔다. 근데 재미없다 고한다. 그래서 헬스건 36만원이 날아갔다. 권투를 시켜줬다. 재밌다 고한다. 아내는 수영을 못한다. 근데 나는 사람은 수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수영을 잘한다. 그래서 수영도 같이 다녔다. 지금 고수반이다.6개월정도다녔다. 와이프는 정말 재밌다 고한다. 나는 기분이 좋다. 사람이 항상 발전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자전거도 같이 메이커도 200만원주고 사줬다. 신발이랑해서 250만원 든 거 같다. 바로 아내가 탈자전거이다.처음에는 넘어져서 많이 울 기도했지만 지금 잘한다, 일반자전거가 아니다. 선수용 자전거다. 자전거 타기 싫다 고한다. 재미없다 고한다.근데 요즘은 혼자서 남산돌고온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발전되는 거 같다 . 지난번에는 철인3종 경기에 나간다고한다. 정말 대단하다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고 발전하는 모습은 훌륭하다! 나는 항상 발전되는 아내를 보면서 효용을 느낀다. - 여섯 번째 창업건물주가 이사가랜다. 근데 아내는 이사 갈 곳도 못 알아본 상태였다.짐은 정말 많다. 근데 아내는 집에서 꽃을 팔겟다고한다. 도저히 안된다.이러다가는 집이 폐허가 된다. 그래서 내가 이곳저곳 알아봤다. 그리고 아내가 좋다 고했다.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 되어있었다월세도 싸고, 화장실이 안에 있다. 정말 화장실만큼은 제대로 얻고 싶었다, 지난번에는 화장실이 남녀공용이었다 그래서 작은 공간을 다시 얻었다. 얻을 때 분명 말했다 후회하지 말고 얻을꺼면 나처럼 월세 비싼 곳에서내고 일하라고, 그래야 후회 없다고, 근데 월세가 싸다는 이유로 골목으로 들어갔다.그리고 지금 또다시 이사 간다 고한다, 환장할 노릇이다. 돈- 모든 돈 관리 명의는 아내명의로 되어있다. 어느 날 와이프나한테 말해줬다. 자기를 해방시켜서 고맙다고, 본인은 집에서 나오고싶었다고한다.여러 갈등이 있다 고하였다. 현재 와이프는 자기가 그렇게 싫다던 다시 친정에 가있다. 현재 그녀는 지금까지 벌어보거나, 소유해본적도 없는 돈으로 가지고 있다.최근에 부부싸움하면서 나에게 돈을 달라 고한다. 이유는 자기가 2호점 매장할 때 1년 6개월 정도 도와줬다는 이유로돈을달라는것이다. 충분히 계산해서 주면 좋지만, 현재같이 가는사람과 계산적으로 한다면, 그건 의미없다고 느껴 모든명의를 금전도 다와이프 이름으로 한것이다. 와이프는 결혼전에는 현재 가지고있는 큰돈은 만적본적도 없다고한다. 모든 돈은 어머니께 줬다고한다. 왜줬냐고 물어봣더니생활비 보탬은 본인 몫 이라고 했다. 근데 시집올때 정말 아무것도 안들고왔다.나는 충분히 증명했다고 보였다. 앞으로 나랑 살면서 충분히 보답도 받을것이고, 충분히 돈도 얻게 될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되었다. - 캠핑캠핑을 좋아한다. 나는 사람은 자연과 함께가야된다고생각한다. 그래서 자연에서 만끽하는것을 좋아한다. 캠핑용품도 샀다. 우리 가족들이즐기는거 라면 나는 최선을 다하고싶다. 돈은 벌면된다. 하지만 추억을 살수없다. 캠핑에 편익은 크다고 느낀다 - 큰 suv나는 항상 느낀다 . 현재 차는 우리 가족 들이 타기는 좁다. 정말 힘들다. 그래서 이번에 마음먹고 큰차로 바꿧다. 나는 차를 잘안탄다.와이프가 큰차를 타서 부담이라 고했지만, 사람은 발전하려면 큰 차도 타봐야된다.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이 편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내 명의는 아니지만 자동차도 아내 이름이 샀다. 내 명의로 된 것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내가 신뢰를 주는 만큼 신뢰가 생긴다고 나는 다짐한다. - 지인항상 아내는 사업을 할 때마다 힘들어한다. 근데 주변에 지인이 없다. 꽃가게부터 시작해서 액세서리 사업 등 내 친구들을 소개시켜줬다. 사람은 도움이 필요하다그래서 사람은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힘들어할 때마다 내 친구들에게 나는 술을 대접하고 정보를 얻는다. 항상 아내가 참여한다. 사람은 발전하려면 도움이 필요하다최근에 아내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나는 바로 부동산으로 돈잘벌고있는 친구를 소개해서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으면서 인맥을 쌓게 해줬다나랑 친하진 않다. 그래도 우리 아내를 위해서라면 나는 최선을 다해겟다고생각한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부동산 공부중이다. -천만 원최근 부부 싸움했다. 그래서 아내는 친정 가있다. 사실 나는 많이 힘들다. 이렇게 돈을 벌어도 나가는 지출도 반고해서 아내한테 지금까지 해온 꽃을 정리하자 고했다.나는 가끔 생각한다. 나나랑 내 친구는 아내보다 못났다. 잘하는 것도 없다 , 근데 돈은 잘 번다. 이유는 뭘까? 나는 고민했다. 바로시장이다.사업이 잘되는 시장에서는 바보도 돈을 잘 번다. 하지만 사업이 안 되는 시장에서는 천재도 안 된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한 달에 지금 얼마정도 버냐고?근데 200만원번다고한다. 근데 월세 빼고 이것저것 계산하니깐 50만원 남는다. 근데 50만원 벌려고 터미널가고, 차타고 고생하는 게 너무 안쓰럽다이제 나도 지친다. 차라리 알바를 했으면좋겟다고 말했다. 근데 싫다 고한다. 알바를 해도 편하게 돈을 벌 수 있고, 본인이 맞지않는일에 계속하면 스트레스만 받는 건데왜 내말을 안듣는걸까? 가스라이팅라고한다 그래 가스라이팅이다. 나도 이제 지쳤다.항상 집에 오면 반겨주는사람 제대로 없다. 그나마 고등어한테 교육시키니깐 그나만 큰소리로 인사한다. 근데 오늘따라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다. 아내는 현재 꽃 대신부동산공부를 하고 있다. 나는 사실 답답하다. 10월에 시험인데 차라리 꽃을 접고, 부동산에 집중하고, 꽃은 취미로했으면좋겠다고했는데, 나랑 말도 다음 싫어한다. 내가 싫다 고한다.너무 화가 난다. 그래서 나는 화가 나서 공부할꺼면 나가라고했다. 근데 나갔다. 고등어도 같이 엄마 따라갔다. 기분이 안 좋다. 이럴려고한거 아닌데, 이렇게 안하면 내가 죽을 것 같다. 답답하다나도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접으라. 고하면 힘들거나 생각은 든다, 하지만 가족이 먼저고 , 그다음에 사업이 먼저다 , 근데 나랑 생각이 전혀 다른 것 같다.우리는 앞으로 이사도 가야되고, 돈도벌어야된다. 길이 아닌 곳에 계속 갈 수 없다. 나는 화를 냈다.근데 이제 힘들다 ,그래서 내보냈다. 그리고 일요일와서 결판짖자고했다. 사실 나의 모든 돈은 아내한테 있다. 아내가 부동산 공부하는 것 때문에 매달 200~ 500만원까지 입금해주고있다근데 최근에 차를 구매했다. 사업자금 조금 부족하다. 내보내면서 일요일 와서 금전적으로 해결볼건 해결보자고했다 근데 일요일에 안았다. 월요일에 나는 돈이 필요했다. 직원 월급도 줘야 되고, 월세도 내야 되고, 대출이자도 내야 되는데, 한 달에 고정비만 해도 600이넘는다근데 연락도 없이 잠수 탔다. 화가 났다. 그래서 아내 공인인증서로 내가 준 돈 중에 천만 원을 나한테 이체시켰다.근데 공인인증서 차단했다. 계산서 승인도 해야 되는데, 사업자금도 부족한데 , 미친 인간이다 . 대화하자고 했는데 대화가 안 통한다.나는 정말 화가 난다 . 처남한테 아무댓가없이 500만원 줬는데, 내가 준 천만 원 가지고간게 그렇게 잘못한거인가? 그리고 공인인증서까지 막아놓으면사업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정말 답답하다.나는 내 명의로 된 게 하나도 없다. 범죄인이 아니다. 이왕 한갓 전부 아내한테 해주고 싶다. 그래서 아내에게 해줬다. 근데 공동명의를 이제 해야겠다. 끝으로나는 더 이상 할 만큼 했다. 아내는 친정에 가있다. 이글을 보고 있는 아내에게전달 해주고 싶다. 서로의 잘못과 성찰로 서로의 잘할 방법 있다면 고등어를 위해서서를 위해 노력해보고 대화도 해볼 것이다.안되면 이혼할 것이다. 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현재 고등어가 초등학교 3학년이다. 어제 수업도중에 학교를 뛰쳐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애엄마가 데리고 갔다고 한다. 그리고 애엄마는 나의동의도 없이 선생님께 2~3일 동안 학교를 안 간다고 했다.결국 오늘 학교를 방문하지 않았다. 나의동의 없었다. 분명 장모님께 말씀드렸다. 아무 이유 없이 학교를 안가 는 것은 잘못한 거라 이야기했다. 그리고 부부싸움에 고등어가 실제로 피해 입는 것은 정말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근데 장모님은 애 엄마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한다. 나는 고등어 인생을 망치고싶지않다.나는 친정을 지옥으로 생각한다. 근데 고등어가 거기서 현재 있다. 앞으로 고등어 인생 그곳에서 살면 뻔한 드라마 이다.고등어인생 그곳에서 망치고 싶지 않다. 그게 내 마지막 이혼 갈등요인이다. 나는 나보다 대단한사람에게 만나서 이야기했다. 근데 같이 살라고 한다. 고등어를 위해서아이를 위해서 좋은 조언을 주셨다. 아내도 지옥에서 조언 받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우리보다 잘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았으면 좋겠다. ◆ 결론나는 부부가 서로 다르고 싸움도 자주 있고 의견충돌도 자주있다고 생각되여진다. 하지만 목표를 갖고 목표에 있어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협조한다면 충분히 그목표는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그목표 없이 개인적인 행동이나 자신만의 이득추구로 옆에 있는사람을 보지 못한다면결코 먼 바다로 항해할 수 없다. 나는 이번에 그사람이 정상적인 사람들한테 조언들받고 정말 진솔한 대화를 하긴원한다.나는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충분히 신뢰를 줬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 아빠로써 동반자로써남편으로써 모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번 일에 있어서 가스라이팅이 아니라진짜 가족을위해서 서로를 위해서 한일인데, 이것을 가스라이팅라고 판단하고, 집안일을 분담을 잘할수있게 냉장고 붙혀논 일들을 비판하고, 대화없이 혼자의 목표를 위해집에서 공부만 하는 그런 행위자체 용납할 수없다. 내가 아무리 일을해봤자, 집에서 소통이 안되고 , 집안에 불화가 자주있으면 어떠한일을해도 소용한다. 나는 생각한다. 안이 튼튼해야 밖이 튼튼하다. 집안에서 소통도안되고, 불화가 많고가족들고 목표 의식이 가장으로써 이끌지 못한다면 큰일 할수 없다고 판단된다.지금 고등어가 이틀째 학교를 안가고 있다. 부모의 싸움으로 애가 피해가 없어야되는데, 직접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내가 이곳에 글을 쓰는이유는 제발 현명한사람이 현명한사람에게 이 주인공에게 전달되어진정한 소통과 앞으로 계획을 나누고 서로 아무런 감정없이 좋은 안좋든 해결하길원한다.
꽃집을 운영 하면서 꽃집 그만두자고했습니다!
도저히 못마땅해서 , 이렇게 글써봅니다. 제가 그리 잘못된건가요?
-고등어
2013년 내나이 25살 여자친구가 고등어를 임신하였다, 직원으로 일하고, 10평짜리 월세 사는입장으로
키울 자신 없었다. 근데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장인 장모님께 인사드리러 갔다.
하지만, 반대가 심했다. 심지어 아내도 애를 지우길 희망했다. 지울까 고민도 많이 했었다.
그렇지만, 내가 실수해서 생긴 잘못 끝까지 책임 져야되겠다라는 생각으로
장모님께 말씀드렸다. 고등어 지우면 저 이 사람이 같이 만나지도 않겠다. 고했다.
하지만 장모님은 끝까지 반대했고, 반대 끝에 고등어가 태어났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장모님이 말할게 지금도 화가 난다.
이유는 바로 결혼반대이유가 아내가 결혼하면 생활비 주는 게 없다는 이유가
나한테 큰 충격이었다.
-결혼
없는 형편에 , 결혼을 하였다. 당연히 내가 모은 돈과 축의금으로 결혼을 잘 끝냈다. 이때 결혼식 때
200명이 왔다. 그중에 10명 정도가 신부 측과 가족과 친구 이었다. 나머지 우리가족들이다.
그리고 신혼집은 전에 살던 10평짜리 집에서 살게 되었다. 아내에게 부담주기 싫었다. 이때
장모님이 엄청
모라고하셨다. 신혼집이면 어느 정도 구색은 있어야 된다고 하지 않겠냐고? 하지만 내형 편에 맞지 않았다.
근데 혼수 하나 없이 신부는 나에게 왔다. 고등어 하나만 데리고 온 여자에게 나는 최선을 다했다.
하나씩 맞춰갔고, 조금씩 살림 맞춰가면서 시작했다.
-차
없는 형편에 차가 필요했다. 아내가 운전을 좋아했다. 그래서 부담 없이 차를 샀다
벼룩시장에서 200만원 가스차를 로체를 샀다. 그리고 아내한테 좀만 참고 버티자 고했다.
그래서 애가 태어나서 그 차타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병원 다니고, 이곳저곳 다녔다.
-창업
없는 형편에 나는 처자식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곰곰이 생각했다. 무엇을 해야 되지
직원으로는 도저히 감당되지 않았다. 심지어 사장이랑 트러블 났다.
아내는 참고 일하라고 나에게 말하였다. 나는 아내 말을 듣고 싶지 않았다.
현실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도전 해봐야 갰다고 생각했다.
정말 창업하는데 대출받고, 여유자금 부모님 도움 없이
200만원 창업을 시작했다. 창업 여유자금이 없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전달지 매일같이 돌렸다.
매일같이 밤새서 일하고, 남한테 사기 안치고 지금까지 장사해왔다.
명의도 아내이름 등록했다. 모든 돈거래도 아내이름 해났다
내가 신뢰하려면 신뢰를 먼저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
-6천만 원 고급 해외차
고생한 아내에게 도움도 주고 싶었다. 내 친구 중에 좋은 차를 타는 녀석이 자랑하기에.
화가 났다. 그래서 열심히 창업해서 모은 돈으로 장사에서 번 천만 원으로 리스로 차를 샀다.
당연히 명의 아내 이름 했다. 아내 차이기 때문에 , 아내 선물이었다.
나에겐 부담이었다. 10평짜리 사는 인간이 벤츠 라고?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달랐다.
첫번째로는 우리가 젊어서 타는 벤츠 다르다고 느겼다. 그래서 사고 싶었다.
두 번째로는 선물이었다. 못난 남자 만나서 결혼 해주는 여자에게 큰 선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항상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그게 나에게 맞고, 차는 항상 아내에게 운전대를 맡겼다.
한 달에 130만원인가 매달 돈이 빠져나갔다. 부담은 됐지만, 안전하고 우리에게 좋은 차였다.
3년전에 찻값은 다 납부하였다.
- 아침밥
아침은 내가 무조건한다. 결혼 초기에는 아내가 하다가, 힘들어하는 것을 느끼고 지금까지 내가 쭈욱 해왔다. 심지어 고등어가 주위사람들에게 엄마보다 아빠가 요리를 잘한다고 자랑한다.
샐러드부터시작해서 닭가슴살, 고등어가 먹어야 밥 도 다 내가차린다.
아내한테 차려달라고하기에는 너무 미안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서 , 항상 건강한 음식으로 챙겨먹는다
홍삼을 20리터 통에 홍삼이랑 30도 술도 넣어 넣고, 겨울철에 면연력 약해지 가족들한테 삼계탕에 넣어준다 가끔 밤에 아내랑 즐겨먹기도한다.
아침은 밥은 무조건 잡곡밥 아니면 현미밥을 맥인 다. 샐러드는 기본이고, 아침에 사과는 무조건 챙겨서 맥인 다.
우유는 항상 냉장고 있도록 아내한테 말해놓는다. 양상추 양배추는 기본이고, 홍삼도 싸구려 홍삼 안 먹는다(진네노세이드 30mg)들어가야먹는다
종합 비타민 아스파라거스 즙도 항상 100포씩 냉장고에
내가 주문해서 넣어놓는다. 이번에 우리가족들 코로나한번 걸리지 않았다.
특히 아침에 유기농 사과잼, 땅콤잼등 다내가준비한다, 빵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준비해놓는다
오트밀 위로 식사를 해서 변비를 없도록 신경 쓴다. 그리고 점심에 내가먹는 도시락은 내가 챙긴다.
저녁만 아내가 고등어 챙겨준다. 나는 저녁을 잘 안 먹는다.
- 두 번째 창업
매장 2호점을 오픈했다. 장사가 잘되어 오픈하게 되었다. 여기도 아내 이름으로 등록했다.
근데 생각지도 못했다
믿을만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도움 요청했다. 잘 도와줬다. 하지만, SK본사 갑친
정말 심했다. 그리고 아내가 본인과 업무에 맞지 않다 고하여 운영하기가 힘들었다.
그때 알았다.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맞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매장2호점 권리금 3천8백정도랑 보증금 1500정도 들어갔다.
접고 싶었지만 , 그러고 싶지 않았다. 권리금 있었고, 차라리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싶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보자고 하였다. 결국 운영 1년 6개월정도되서
인테리어 삼천만원정도 날리게 다른 업종을 하게 되었다.
-집안일
집안일은 분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내가 돈을 벌어도 상대 배려가 없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고느낀다.그래서 역할을 바꿔가면서
서로집안일을했다. 근데 안되는 것도 많았다, 예를 들어 빨래가 쌓이거나, 설거지 쌓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나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
냉장고에 집안일 분 담제 붙였다. 근데 아내는 부부싸움하면서 이애 기한다. 여기가 회사냐 고한다. 동감을 못한다.
이런 분담을 통해서 감정싸움을 하고싶지않을것 뿐이다.
- 이사
평수가 넓은 곳으로 이사가고 싶었다. 그리고 고등어랑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었다. 고등어한테 좋은아빠가되고싶었다. 그리고 아내한테 넓은곳에서
소파에서 치킨먹고싶었다. 우리 집은 소파랑 침대도 없다, 정말 이사 가고 싶었다.
반전 세였다. 산꼭대기에 있지만, 직장과 가까워서 계약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결혼한 지 4년 만에 침대라는 것을 샀다. 허리가좋지않는
아내에게 큰선물이었다. 화장대로 선물로사줬다. 그리고 신혼때 못했던 것을 넓은 곳으로 이사 가니깐 조금 씩
결혼한 기분이 들었다. 산꼭대기에 있었지만 효용가치는 정말컷다. 거기서 좋은 이웃도 만났다.
아내는 부담되니깐 이사 가지 말자 고했다. 근데 나는 이사가고 싶었다. 이렇게 좁은 집구석에서는 삶이 나아지진안을거라 생각했다.
생각이 바뀌고 내가 바꿔야 행동이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고 나는 느꼈다.
그리고 고등어매일 같이 넓은 집에서 유튜브도 찍었다.
아무튼 좋은아빠가 되기 위해서 영상도 찍고 가족 영상 다찎었다. 43편정도 된다. 정말 긴것도있고 편집할 때 정말 힘들었지만 추억도 있고 좋았다.
나에겐 이게 보물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매일 저녁마다 소파에서 치킨과 소맥을 먹었다, 꿈을 이뤘다. 정말 행복은 가까운곳에있고, 그건을 작은것에서 부터시작된다는것을 느꼇다.
- 옷
우리 아내는 옷을 못 입는다. 그래서 나는 결혼 10년 동안 속옷부터 모든 신발까지 내가 사다준다. 최대한 어울리는 스타일링해준다.
일 끝나고 새벽에 동대문시장가서 가격이 싸니깐 1개 가격으로 2개씩 색상 다르게 살 수 있는 큰장점도있다.
이렇게 나는 아내가 좋아할 때마다 기분을 느낀다.
- 세 번째 창업
매장 2호점에서 아내가 액세서리를 하고 싶다고 하였다. 나는 이번에 아내가 하는 것을 밀어주고 싶었다.
같이 남대문가서 각종 액세서리 물건을 도매로 때왔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팔리지도 않는 재고는 계속 쌓이고, 매번 구매해야하고, 월세는 고정적으로 빠져나가고, 아내가 하고싶어했던일이고
도와주고 싶었다. 실제버는돈이 거의없었다. 그리고 시장상권과 맞지 않았다. 결국 운영 1년도 안되어 액세서리 사업을 접게 되었다.
나는 내가 운영하고 있는 매장 1호점에서 내가 하고 수익을 계속 열심히 벌었다. 그리고 매달 생활비랑 재료 인건비 해서 와이프게 월 200~500 입금해줬다.
매달 나가는 찻값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더벌어야했다.
-매년 찾아오는 설과 추석연휴
추석 설 연휴만 되면 항상 바빠진다. 항상 나는 장인 장모님 찾아뵙자고 아내한테 말한다. 아내는 매년 나에게 친정을 가지고 말자고 한다, 우릴 보고 돈으로본다고한다.
그래도 난좋다고했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장인 장모가 사이가 좋지 않아 ,가끔 그냥 눈칫밥 먹고 용돈만 드리고 돌아올 때도 있다. 항상 설 추석되면 찾아뵙는다.
큰돈은 아니지만 20~30만원 한분께 챙겨드린다. 그리고 처남이 나랑 동갑이다. 15년 째공부중이다. 그래도 힘든 처남을 위해 추석,설연휴되면 용돈 10만원씩 꼭 챙겨줬다
항상 장인 장모님 잘해보려고 나도 노력해보지만 쉽지 않다. 한번 돌아서는 정은 쉽지 않다.
어느 날 처남에게 선물했다. 핸드폰도 선물해줬다. 근데 친해지지기 쉽지않다. 근데 나는 처남이 싫다
처갓집이 잘사는것도아닌데 15년째 공부만 하다니 이걸 사람 미칠 노릇이다.
이번에는 우리부모님이 우리 집에 추석/설 연휴 되면 오신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내가 전부 요리한다. 잡채 , 갈비탕 , 만 두국, 요리는 다한다. 새벽부터 내가 미리 장보고 그리고
우리부모님한테는 우리와이프가 만든 음식이라고 설명한다. 우리부모님은 맛있게 드신다. 정말감사하다.
항상 나는 우리부모님께 감사하다.
나를 강하게 키워주셔서 여기까지 온 거라 생각된다.
나는 절대 부모님께 우리가 싸우거나 힘들어도 말하지 않는다. 결국 내편을 들어줄거이고, 그 피해는 아내가 받을 것인데, 해봣자 모하냐
차라리 말안하는게 제일 편하다. 우리부모님은 내가 아내랑 사이 좋은 줄 안다. 근데 우리는 매일마다싸운다.
결혼 초기에 정말 많이 싸웠다. 아내 왜 싸운 것을 장모님한테 말하는 걸까? 진짜 나는 우리 집에 장모님이 올 때마다 지긋지긋했다.
우리가 싼 똥은 우리가 해결해야된다고본다. 누군가 개입하면 일은 커지게 되어있다.
-네 번째 창업
액세서리 물건을 때는 도중에 을지로 중부시장에서 방향제비누? 만드는 사업을 아내가 하겠다고하였다.
나는 밀어주고 싶었다. 여자는 돈만 집에서 살림만 하면 안 된다는 삼성 이건희 회장님이 딸들에게 말했던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아내한테 세상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서 디퓨저 부터 시작해서 모든 도왔다. 직원도 채용했다 월 200만원씩 주는 직원 3개월일을했다.
그 직원은 매일같이 인 스타 팔로의 도맡았다. 결국 5천명까지 늘렸다.
근데 부담이었다. 어쩔 수 없이 직원을 자르게 되었다.
중간에 쓰러졌다. 몸도 건강한데, 세상이 빙글빙글 돌더니 쓰러졌다. 그때당시 내가 오토바이 운전하고 있어서
아내대신 을지로 가서 심부름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병이라 고했다.
원인을 생각해봤다. 아내랑 자주 다툼이 문제였다. 결국 나는 더 이상같이 업무하기에는 힘들었다.
도와주고 싶지만, 정말 장사는 가족이랑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이때 깨달았다.
그래서 가끔 도와주는 거 말고는 전부 아내가 운영하였다.
금전적으로 도움도 줬다.
그리고 운영 1년도안되서 접게 되었다. 이유는 규제도 많고, 워낙 가격경쟁 심했기 때문에 운영하기가 어려웠다.
- 500만원
어느 날 장모님한테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처남 성형수술해야된다고한다 아내에게 수술비를 달라 고한다. 얼굴 흉터가 있다 고한다. 나는 해 도안해도 똑같다고 생각한다.한숨만나온다.
아내가 시집올 때 ,청약저축 한갓 500만원 그거 달라 고한다. 정말 어이 가없다. 아내가 스트레스 받아해서 내가 입금해줬다.
그리고 내가줬다고 하지도 않았다. 결국 감정만 생길 것인데, 아내이름으로 보냈다.
- 다섯 번째 창업
어느 날 남대문에 내가 꽃을 가져왔다. 상품성이 있어서 도매로 꽃을 때왔다. 근데 와이프는 자기가 한번 만들어보겠다고하였다.
정말 꽃을 잘 만들었다. 그래서 아내가 꽃을 팔았는데 조금씩 성과가 보였다. 작은 금액이지만, 이전보다 나가는 비용이 줄었고,
버는 것은 일반 알바최저시급보다는 적었고, 아내가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없는 형편에 조금씩 인테리어를 바꿨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내는 꽃의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힘들게 꽃을 배우지 말고, 돈을 벌면서 배우라고 말해줬다.
그래서 꽃 종사자 알바 분들을 모셔서 일을 같이 했다. 자연스럽게 아내 실력도 늘게 하였다.
하지만 꽃은 힘든 사업이었다. 정말 월세도 문제지만, 새벽마다 물건을 때러가는 아내가 나는 싫었다,
그래서 최대한 내가 집안일 할수있는부분은 했고, 도움을 줬다.
남대문, 고속버스, 양재 등은 나는 어디서 물건때라고하면 어디인지는 조금은 알고 있다,
그게 바로 내가 와이프를 그만큼 도와줬다는 증거다
꽃 장사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제대로 된 탁자도 없었다. 근데 지인 분께서 탁자를 판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해서 기사님과 같이 가서 물건을 가지 고왔다.
그리고 어버이날에는 꽃좀 팔아보겠다고 여자로 분장해서 화분도 팔았다.
내가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 어느 날 어버이날 일손이 부족했다. 그래서 내가 알바몬에다가 시급 올리고
직원을 구해줬다. 간판도 없이 장사하는 아내를 위해 간판도 바꿔줬다.
냉장고 없이 일하는 꽃집 아내에게 꽃냉장고도 300만원짜리 선물해줬다. 힘들었다.
하지만 나에겐 돈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같이 가는 사람이 경험쌓는게 더중요했다.
매일 버리고 , 화분 배송도와주고, 꽃 가져다주고, 나에게 본업을 하면서 항상도와줬다.
자주 싸웠다. 어쩔 수 없다. 정말 다른 회사라면 직급이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자주 싸웠다.
돈이 많지 않아 , 인테리어도 다 내가 도와줬다, 전기 작업하다가 감전됐다. 말을 못했다
내가 아프다 고하면 힘들어할까바 참고 마무리했다.
어느 날 오래 일한 직원이 그만뒀다. 정말 일 잘했다. 꽃집에서 벌어가는 사장수익보다
직원월급이 더 높았다. 하지만 나는 계속 투자했다. 근데 그 직원이 그만뒀다.
아내가 힘들어했다. 그래서 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아내가 정말 힘들거나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 종잔들 모은 500만원으로 꽃집 같은 인테리어를
기사님과 같이 작업했다. 목수 인건비 하루 25만원이다. 3일이면 75만원이다.
나는 서브역활을 했다. 그래서 완성했다. 적은 돈으로 처음으로 꽃집 같은 꽃집으로 하얗게
인테리어 했다. 페인트칠작업도 엄청 했다. 허리 빠지는줄알았다. 그래도 잘 완성했다.
- 이사
전세 만기 되었다. 이사가야한다. 돈은 없다. 집은 비싸다 , 근데 아내한테 정말 미안했다. 신혼생활 10평 시작했다. 그좁은 공간에서 고마웠다,
그래서 어떻게 마련해서 5억 5천 신축빌라 이사 갔다. 세탁기, 모든 게 세거였다. 기분 좋았다. 지금 자작나무였다. 잘 때 정말 잠이 존다.
대출해서 나가는 돈이지만, 우리 고등어랑 아내한테 신혼때 못해준거 해주고 싶었다.
월 나가는 이자도 따뜻하다. 하지만 아깝지않다. 사람이 한번 살지 두번 사냐?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 고한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집에서 좋은가 맥이고 싶다 . 그게 나의 삶의 낙이다. 옆에있는사람이 편하게 자고 편하게 사는 것은 정말 행복한일이다.
20평대에서 30평대로 이사 갔다. 정말 좋다.
- 로봇청소기 + 식기세척기
청소랑 설거지는 아내 몫이다. 근데 아내는 시간이 없다. 자기 하는 일도 바빠하고, 서연이 챙기는 것도 힘들어한다.
그래서 돈으로 시간을 사고 싶었다. 그래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식기세척기랑 로봇청소리를 마련했다. 집이 한결 깨끗해졌다.
정말 생각만 바꾸면 편해진다. 돈은 나갔지만 우리가족이 쾌적하게 살수있는것은 정말 나는 행복하다
- 권투 헬스 수영 자전거
나는 아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아파서 죽는 것보다 건강해서 죽는 게 오히려 좋다. 아내가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 근데 쉽지 않다.
처음에는 헬스를 다녔다. 근데 재미없다 고한다. 그래서 헬스건 36만원이 날아갔다. 권투를 시켜줬다. 재밌다 고한다.
아내는 수영을 못한다. 근데 나는 사람은 수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수영을 잘한다. 그래서 수영도 같이 다녔다. 지금 고수반이다.
6개월정도다녔다. 와이프는 정말 재밌다 고한다. 나는 기분이 좋다. 사람이 항상 발전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자전거도 같이 메이커도 200만원주고 사줬다. 신발이랑해서 250만원 든 거 같다. 바로 아내가 탈자전거이다.
처음에는 넘어져서 많이 울 기도했지만 지금 잘한다, 일반자전거가 아니다. 선수용 자전거다. 자전거 타기 싫다 고한다. 재미없다 고한다.
근데 요즘은 혼자서 남산돌고온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발전되는 거 같다 . 지난번에는 철인3종 경기에 나간다고한다. 정말 대단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고 발전하는 모습은 훌륭하다! 나는 항상 발전되는 아내를 보면서 효용을 느낀다.
- 여섯 번째 창업
건물주가 이사가랜다. 근데 아내는 이사 갈 곳도 못 알아본 상태였다.
짐은 정말 많다. 근데 아내는 집에서 꽃을 팔겟다고한다. 도저히 안된다.이러다가는 집이 폐허가 된다.
그래서 내가 이곳저곳 알아봤다. 그리고 아내가 좋다 고했다.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 되어있었다
월세도 싸고, 화장실이 안에 있다. 정말 화장실만큼은 제대로 얻고 싶었다, 지난번에는 화장실이 남녀공용이었다
그래서 작은 공간을 다시 얻었다. 얻을 때 분명 말했다 후회하지 말고 얻을꺼면 나처럼 월세 비싼 곳에서
내고 일하라고, 그래야 후회 없다고, 근데 월세가 싸다는 이유로 골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지금 또다시 이사 간다 고한다, 환장할 노릇이다.
돈
- 모든 돈 관리 명의는 아내명의로 되어있다. 어느 날 와이프나한테 말해줬다. 자기를 해방시켜서 고맙다고, 본인은 집에서 나오고싶었다고한다.
여러 갈등이 있다 고하였다. 현재 와이프는 자기가 그렇게 싫다던 다시 친정에 가있다. 현재 그녀는 지금까지 벌어보거나, 소유해본적도 없는 돈으로 가지고 있다.
최근에 부부싸움하면서 나에게 돈을 달라 고한다. 이유는 자기가 2호점 매장할 때 1년 6개월 정도 도와줬다는 이유로
돈을달라는것이다. 충분히 계산해서 주면 좋지만, 현재같이 가는사람과 계산적으로 한다면, 그건 의미없다고 느껴 모든명의를 금전도 다와이프 이름으로 한것이다.
와이프는 결혼전에는 현재 가지고있는 큰돈은 만적본적도 없다고한다. 모든 돈은 어머니께 줬다고한다. 왜줬냐고 물어봣더니
생활비 보탬은 본인 몫 이라고 했다. 근데 시집올때 정말 아무것도 안들고왔다.
나는 충분히 증명했다고 보였다. 앞으로 나랑 살면서 충분히 보답도 받을것이고, 충분히 돈도 얻게 될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되었다.
- 캠핑
캠핑을 좋아한다. 나는 사람은 자연과 함께가야된다고생각한다. 그래서 자연에서 만끽하는것을 좋아한다. 캠핑용품도 샀다. 우리 가족들이
즐기는거 라면 나는 최선을 다하고싶다. 돈은 벌면된다. 하지만 추억을 살수없다. 캠핑에 편익은 크다고 느낀다
- 큰 suv
나는 항상 느낀다 . 현재 차는 우리 가족 들이 타기는 좁다. 정말 힘들다. 그래서 이번에 마음먹고 큰차로 바꿧다. 나는 차를 잘안탄다.
와이프가 큰차를 타서 부담이라 고했지만, 사람은 발전하려면 큰 차도 타봐야된다.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이 편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내 명의는 아니지만 자동차도 아내 이름이 샀다. 내 명의로 된 것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내가 신뢰를 주는 만큼 신뢰가 생긴다고 나는 다짐한다.
- 지인
항상 아내는 사업을 할 때마다 힘들어한다. 근데 주변에 지인이 없다. 꽃가게부터 시작해서 액세서리 사업 등 내 친구들을 소개시켜줬다. 사람은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은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힘들어할 때마다 내 친구들에게 나는 술을 대접하고 정보를 얻는다. 항상 아내가 참여한다. 사람은 발전하려면 도움이 필요하다
최근에 아내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나는 바로 부동산으로 돈잘벌고있는 친구를 소개해서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으면서 인맥을 쌓게 해줬다
나랑 친하진 않다. 그래도 우리 아내를 위해서라면 나는 최선을 다해겟다고생각한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부동산 공부중이다.
-천만 원
최근 부부 싸움했다. 그래서 아내는 친정 가있다. 사실 나는 많이 힘들다. 이렇게 돈을 벌어도 나가는 지출도 반고해서 아내한테 지금까지 해온 꽃을 정리하자 고했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나나랑 내 친구는 아내보다 못났다. 잘하는 것도 없다 , 근데 돈은 잘 번다. 이유는 뭘까? 나는 고민했다. 바로시장이다.
사업이 잘되는 시장에서는 바보도 돈을 잘 번다. 하지만 사업이 안 되는 시장에서는 천재도 안 된다.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한 달에 지금 얼마정도 버냐고?
근데 200만원번다고한다. 근데 월세 빼고 이것저것 계산하니깐 50만원 남는다. 근데 50만원 벌려고 터미널가고, 차타고 고생하는 게 너무 안쓰럽다
이제 나도 지친다. 차라리 알바를 했으면좋겟다고 말했다. 근데 싫다 고한다. 알바를 해도 편하게 돈을 벌 수 있고, 본인이 맞지않는일에 계속하면 스트레스만 받는 건데
왜 내말을 안듣는걸까? 가스라이팅라고한다 그래 가스라이팅이다. 나도 이제 지쳤다.
항상 집에 오면 반겨주는사람 제대로 없다. 그나마 고등어한테 교육시키니깐 그나만 큰소리로 인사한다. 근데 오늘따라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다. 아내는 현재 꽃 대신
부동산공부를 하고 있다.
나는 사실 답답하다. 10월에 시험인데 차라리 꽃을 접고, 부동산에 집중하고, 꽃은 취미로했으면좋겠다고했는데, 나랑 말도 다음 싫어한다. 내가 싫다 고한다.
너무 화가 난다. 그래서 나는 화가 나서 공부할꺼면 나가라고했다. 근데 나갔다. 고등어도 같이 엄마 따라갔다. 기분이 안 좋다. 이럴려고한거 아닌데, 이렇게 안하면 내가 죽을 것 같다. 답답하다
나도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접으라. 고하면 힘들거나 생각은 든다, 하지만 가족이 먼저고 , 그다음에 사업이 먼저다 , 근데 나랑 생각이 전혀 다른 것 같다.
우리는 앞으로 이사도 가야되고, 돈도벌어야된다. 길이 아닌 곳에 계속 갈 수 없다. 나는 화를 냈다.
근데 이제 힘들다 ,
그래서 내보냈다. 그리고 일요일와서 결판짖자고했다. 사실 나의 모든 돈은 아내한테 있다. 아내가 부동산 공부하는 것 때문에 매달 200~ 500만원까지 입금해주고있다
근데 최근에 차를 구매했다. 사업자금 조금 부족하다. 내보내면서 일요일 와서 금전적으로 해결볼건 해결보자고했다
근데 일요일에 안았다. 월요일에 나는 돈이 필요했다. 직원 월급도 줘야 되고, 월세도 내야 되고, 대출이자도 내야 되는데, 한 달에 고정비만 해도 600이넘는다
근데 연락도 없이 잠수 탔다. 화가 났다. 그래서 아내 공인인증서로 내가 준 돈 중에 천만 원을 나한테 이체시켰다.
근데 공인인증서 차단했다. 계산서 승인도 해야 되는데, 사업자금도 부족한데 , 미친 인간이다 . 대화하자고 했는데 대화가 안 통한다.
나는 정말 화가 난다 . 처남한테 아무댓가없이 500만원 줬는데, 내가 준 천만 원 가지고간게 그렇게 잘못한거인가? 그리고 공인인증서까지 막아놓으면
사업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정말 답답하다.
나는 내 명의로 된 게 하나도 없다. 범죄인이 아니다. 이왕 한갓 전부 아내한테 해주고 싶다. 그래서 아내에게 해줬다. 근데 공동명의를 이제 해야겠다.
끝으로
나는 더 이상 할 만큼 했다. 아내는 친정에 가있다. 이글을 보고 있는 아내에게
전달 해주고 싶다. 서로의 잘못과 성찰로 서로의 잘할 방법 있다면 고등어를 위해서
서를 위해 노력해보고 대화도 해볼 것이다.
안되면 이혼할 것이다. 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현재 고등어가 초등학교 3학년이다. 어제 수업도중에 학교를 뛰쳐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애엄마가 데리고 갔다고 한다. 그리고 애엄마는 나의동의도 없이 선생님께 2~3일 동안 학교를 안 간다고 했다.
결국 오늘 학교를 방문하지 않았다. 나의동의 없었다. 분명 장모님께 말씀드렸다. 아무 이유 없이 학교를 안가 는 것은 잘못한 거라 이야기했다. 그리고 부부싸움에 고등어가 실제로 피해 입는 것은 정말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장모님은 애 엄마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한다. 나는 고등어 인생을 망치고싶지않다.
나는 친정을 지옥으로 생각한다. 근데 고등어가 거기서 현재 있다. 앞으로 고등어 인생 그곳에서 살면 뻔한 드라마 이다.
고등어인생 그곳에서 망치고 싶지 않다. 그게 내 마지막 이혼 갈등요인이다.
나는 나보다 대단한사람에게 만나서 이야기했다. 근데 같이 살라고 한다. 고등어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좋은 조언을 주셨다.
아내도 지옥에서 조언 받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우리보다 잘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았으면 좋겠다.
◆ 결론
나는 부부가 서로 다르고 싸움도 자주 있고 의견충돌도 자주있다고 생각되여진다. 하지만 목표를 갖고 목표에 있어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협조한다면 충분히 그목표는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그목표 없이 개인적인 행동이나 자신만의 이득추구로 옆에 있는사람을 보지 못한다면
결코 먼 바다로 항해할 수 없다.
나는 이번에 그사람이 정상적인 사람들한테 조언들받고 정말 진솔한 대화를 하긴원한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충분히 신뢰를 줬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 아빠로써 동반자로써
남편으로써 모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번 일에 있어서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진짜 가족을위해서 서로를 위해서 한일인데, 이것을 가스라이팅라고 판단하고,
집안일을 분담을 잘할수있게 냉장고 붙혀논 일들을 비판하고, 대화없이 혼자의 목표를 위해
집에서 공부만 하는 그런 행위자체 용납할 수없다.
내가 아무리 일을해봤자, 집에서 소통이 안되고 , 집안에 불화가 자주있으면 어떠한일을해도 소용한다. 나는 생각한다. 안이 튼튼해야 밖이 튼튼하다. 집안에서 소통도안되고, 불화가 많고
가족들고 목표 의식이 가장으로써 이끌지 못한다면 큰일 할수 없다고 판단된다.
지금 고등어가 이틀째 학교를 안가고 있다. 부모의 싸움으로 애가 피해가 없어야되는데,
직접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
내가 이곳에 글을 쓰는이유는 제발 현명한사람이 현명한사람에게 이 주인공에게 전달되어
진정한 소통과 앞으로 계획을 나누고 서로 아무런 감정없이 좋은 안좋든 해결하길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