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 설준석 역(월급사장) 브레인 - 고과장역(신하균한테 엄청 진상부림) 내마음이 들리니 (아내한테 얹혀사는 백수역)여러 작품에 비중 좀 있는데 밉상인 캐릭터만 연기했던 이 배우는골든타임 최준혁 캐릭터를 만나 배우 인생이 바뀜 미생의 오과장 역할로 다시 한번 대박내면서주연급으로 자리매김하더니 영화판에서까지 원탑 또는 단독주연 느낌으로 캐스팅까지 됨이 배우 보면서 진짜 배우 인생 모른다고 느낌유사한 느낌으로는 조진웅도 있음 165
배우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고 느끼게 한 사람
파스타 - 설준석 역
(월급사장)
브레인 - 고과장역
(신하균한테 엄청 진상부림)
내마음이 들리니
(아내한테 얹혀사는 백수역)
여러 작품에 비중 좀 있는데
밉상인 캐릭터만 연기했던 이 배우는
골든타임 최준혁 캐릭터를 만나 배우 인생이 바뀜
미생의 오과장 역할로 다시 한번 대박내면서
주연급으로 자리매김하더니
영화판에서까지 원탑 또는 단독주연 느낌으로 캐스팅까지 됨
이 배우 보면서 진짜 배우 인생 모른다고 느낌
유사한 느낌으로는 조진웅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