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싱그러운 스물다섯,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선수가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스포츠 로맨스극본 : 허성혜(정직한후보, 내일 그대와)연출 : 조웅(저스티스) 박태양(박주현)운동이 인생의 전부인 배드민턴 선수.올림픽 유망주로 촉망받다가 의문의 사건으로 배드민턴계를 떠났으나3년 후 실업팀 유니스에 입단하며 다시 배드민턴 채를 잡게 되고전성기 때의 자신을 목표로 다시 열정을 불태운다. 박태준(채종협)운동을 그저 직업이라 생각하는 실업팀 배드민턴 선수.시청팀에서 잘리고 은퇴 후 레슨하며 사는 인생을 꿈꾸다가 1%의 미련 때문에 유니스에 입단한다. 박준영(박지현)박태준(채종협)의 친누나이자,불의의 사고로 은퇴한 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해나가는 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육정환(김무준)모든 플레이에 능한 국가대표이지만자기관리가 약점인 선수 이유민(서지혜)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버지를 따라 선수가 됐지만중요한 경기마다 크고 작은 사고가 겹쳐 잘 풀리지않는 ‘징크스의 여왕’이자 박태양(박주현)의 라이벌. 이지호(이채민)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요리하는 걸 좋아하고 배드민턴으로 돈을 모아 식당 차리는 게 인생의 목표,박태준(채종협)의 룸메이트 양성실(전혜원)실업팀 유니스 소속 여자팀 막내부산에서 상경한, 뛰어난 배드민턴 실력을 갖춘 선수 이영심(조수향)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전직 국가대표축구선수인 남편과 이혼 후 딸의 양육권이 남편에게 넘어간 뒤국내대회 전관왕 타이틀을 쟁취해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자 하는 인물 오선수(빈찬욱)유니스 남자 단식팀 선수 이태상(조한철)배드민턴 실업팀 유니스 감독 주상현(인교진)배드민턴 실업팀 유니스 코치 오는 4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28
4월 방영 예정인 스포츠 청춘 드라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스포츠 로맨스
극본 : 허성혜(정직한후보, 내일 그대와)
연출 : 조웅(저스티스)
박태양(박주현)
운동이 인생의 전부인 배드민턴 선수.
올림픽 유망주로 촉망받다가 의문의 사건으로 배드민턴계를 떠났으나
3년 후 실업팀 유니스에 입단하며 다시 배드민턴 채를 잡게 되고
전성기 때의 자신을 목표로 다시 열정을 불태운다.
박태준(채종협)
운동을 그저 직업이라 생각하는 실업팀 배드민턴 선수.
시청팀에서 잘리고 은퇴 후 레슨하며 사는 인생을 꿈꾸다가 1%의 미련 때문에 유니스에 입단한다.
박준영(박지현)
박태준(채종협)의 친누나이자,
불의의 사고로 은퇴한 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해나가는 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육정환(김무준)
모든 플레이에 능한 국가대표이지만
자기관리가 약점인 선수
이유민(서지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버지를 따라 선수가 됐지만
중요한 경기마다 크고 작은 사고가 겹쳐 잘 풀리지않는
‘징크스의 여왕’이자 박태양(박주현)의 라이벌.
이지호(이채민)
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
요리하는 걸 좋아하고 배드민턴으로 돈을 모아 식당 차리는 게 인생의 목표,
박태준(채종협)의 룸메이트
양성실(전혜원)
실업팀 유니스 소속 여자팀 막내
부산에서 상경한, 뛰어난 배드민턴 실력을 갖춘 선수
이영심(조수향)
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남편과 이혼 후 딸의 양육권이 남편에게 넘어간 뒤
국내대회 전관왕 타이틀을 쟁취해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자 하는 인물
오선수(빈찬욱)
유니스 남자 단식팀 선수
이태상(조한철)
배드민턴 실업팀 유니스 감독
주상현(인교진)
배드민턴 실업팀 유니스 코치
오는 4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