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사건 터지기 전보면 광고 줄줄히 짤리고 그룹도 시들시들 해지면서 연기로 제2막 열 준비중이었는데 더블패티때 연기력보면 오히려 이미지만 빨리고 그나마 남아있던 화제성과 기대감만 소비되다 추한 말년 보냈을거 같은데 오히려 갑질로 어쩔수없이 다 하차한 이미지되서 추한꼴은 면했음 그리고 팬들한텐 오히려 팬사랑 이미지로 부각되서 코어는 더 쎄지고 그리고 아이린 예능이나 tv나와서 무기력하게 있던거보면 그런끼 자체가 없기도 하고 부담스러웠을거 같음 대중이 바라보는 아이린 이미지가 제한적인편이라 컨셉 유지하느라 신경도 많이 쓰였을텐데 이젠 그룹활동만 하면서 갓반인 느낌으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도됨 대중눈치안봐도 팬덤 더 커져서 돈 충분히 벌면서 살고 팬들도 갑질만 없었어도 잘됐을거라며 행복회로 돌릴 수 있고 아이린이란 사람이 기대감에 비해 끼가 없던 편이라 이렇게 몇년 인기스타로 살다 팬덤 강력한 갓반인으로 사는게 더 이득같아보여
아이린입장에선 나락간게 오히려 잘된일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