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고 차인뒤 포기 못하고 꾸벅인사하고
주변 맴돌고 따르는 남자가 넘치는 여자임
그런데 그여자 주변에 스토커가 몇명있다는거
주변인들도 눈치채고 호의무사처럼 따라다님
이런 여자는 도화살 홍염살같은 팔자인거냐
뭐가 문제인거냐
꾸준히 보니까 착하고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공사구분 잘하고 선 지키면서 살던데..
Best연예인도 아닌데 남자여자들 감시 관찰 당하고 사는 갓반인.
Best존예좀 내비더라 겁나 피곤하겠노 ㅉㅉㅉㅉㅉㅉㅉ
Best원래 존예 여신급이면 파리들이 들끓는게 아니라 상사병걸린 남자들이 존예에 맞는급이 안되니까 나름 순애보라고 뒤에서 고백도 못하고 속앓이하다가 관찰하고 지켜보다가 몰래 따라다니고 그렇게 스토커가 되는거임
일반인 경험치 못한 그어떤..?!
이쁘고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실루엣 뽐내고 꿀물 가득 결실이 맺혔는데 벌과 나비가 모이고 따라다니는게 당연한 이치인 것을
개피곤하겠노
존예좀 내비더라 겁나 피곤하겠노 ㅉㅉㅉㅉㅉㅉㅉ
연예인도 아닌데 남자여자들 감시 관찰 당하고 사는 갓반인.
원래 존예 여신급이면 파리들이 들끓는게 아니라 상사병걸린 남자들이 존예에 맞는급이 안되니까 나름 순애보라고 뒤에서 고백도 못하고 속앓이하다가 관찰하고 지켜보다가 몰래 따라다니고 그렇게 스토커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