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말과 단말

참수리2022.04.01
조회84
진정한 친구는
쓴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여러분!
저에게 쓴말을 해주세요!

그런데
쓴말이 사라졌다.

잘못된 행동에도
쓴말을 못한다.

쓴말에는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난다.

단말의 시대다.
다 틀려도
속이 부글부글끓어도
가면을쓰고 단말을한다.

언제 부턴가
내멋대로 해도
누가 뭐라 않는다.
잘못의 무풍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