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는 쓴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여러분! 저에게 쓴말을 해주세요! 그런데 쓴말이 사라졌다. 잘못된 행동에도 쓴말을 못한다. 쓴말에는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난다. 단말의 시대다. 다 틀려도 속이 부글부글끓어도 가면을쓰고 단말을한다. 언제 부턴가 내멋대로 해도 누가 뭐라 않는다. 잘못의 무풍시대다.
쓴말과 단말
쓴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여러분!
저에게 쓴말을 해주세요!
그런데
쓴말이 사라졌다.
잘못된 행동에도
쓴말을 못한다.
쓴말에는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난다.
단말의 시대다.
다 틀려도
속이 부글부글끓어도
가면을쓰고 단말을한다.
언제 부턴가
내멋대로 해도
누가 뭐라 않는다.
잘못의 무풍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