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톰보이 비하인드>
아이들은 편견을 깨는 팀이다
니가 생각하는 여성스러움에 맞출바에는 차라리 톰보이라고 불러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은 남성스러운 행동도 아니고 여성스러운 행동도 아니고 그냥 나여서 하는 행동이야
전소연 천재아님?
너의 썩은 내 나는 향수나 뿌릴 바엔
Ye I’m funing Tomboy
-> 니가 생각하는 너의 기준에 맞출바에는 그냥 날 빌어먹을 톰보이라고 불러
미친ㄴ이라 말해 What’s the loss to me ya
-> 내 행동을 미친 척 한다고 생각해도 내 알바 아냐 그냥 미친척 하고 다닌다고 생각해
찢었다
야 소연아 너무 멋있다
역시 전소연 간지대마왕
12시에 작업 있는데 잠깐 시간 비어서 가사 특강 하고 간 소연이
앞으로가 더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