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처음 쓰는 글인데 에로부부에 나오는 스토리보다 더 막장이고 더러운데, 아름다운 스토리로 바람난 유부녀 유부남이 만나서 사는게 역겹다. 그 산부인과 원장은 지 와이프가 어떤짓을 하고 다녔는지 왜 이혼했는지도 모르듯 이렇게라도 올리면 내마음이 편해질까 하고 올려본다
동춘동 유명한 산부인과 전부인
에로부부에 나오는 스토리보다 더 막장이고 더러운데,
아름다운 스토리로 바람난 유부녀 유부남이 만나서 사는게 역겹다.
그 산부인과 원장은 지 와이프가 어떤짓을 하고 다녔는지 왜 이혼했는지도 모르듯
이렇게라도 올리면 내마음이 편해질까 하고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