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시골에서만 살다가 하고 싶은거 많은 나이라 어른 되자마자 상경했어요.. 돈은 없고 하고 싶은건 많고 .. 유흥 이런쪽 살면서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없었는데 서울의 지독한 월세 한달 밀려서 쫓겨 날구 같으니까 어쩔수없이 딱 하루만 일하자 하고 눈 딱 감고 바 알바 나갔어요. 알고보니 바가 아니라 낚시였고 소프트한 유사 성매매 업소였어요.. 멘탈 진짜 개터져서 하루종일 벌벌 떨면서 일했능데 손님들한테 계속 집이 가고 싶다고 했거든요. 문제는 마지막 손님이 되게 특이한 분이라 (나이대가 다들 5060이었는디 그분 20대였어요) 게다가 제가 벌벌 떠니까 긴장 풀어줄려고 계석 장난 치고 농담치고 해서 제가 편안한 분위기에 정신나갔는지 인스타 알려줘 버렸어요 제 입으로요.. 그 당시엔 그 상황 벗어날 생각밖에 없어서 시간 끌 썡깎으로 아무말 이나 다 던진건데 인스타.. 엄마 아빠 친구 제 신상 다 나온 인스타를.. 퇴군하고 집오니까 열심히 살라고 화이팅 응원한다고 디엠와있더라구요. 이거 진짴큰 실수한거 맞죠 ? 어떻게 하죠 ? 멘탈 너무 터지고 무서워서 그분이 아둥바둥해주니까 제가 미친건지 인스타 가르쳐줘버렸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 가끔 스토리 염탐하는데 눈 딱감고 차단 해버릴까요 ? 만일 차단하면 어떻게 될까요 ?,
딱 한번 바 알바 나갔는데 _된건가요 ?
시골에서만 살다가 하고 싶은거 많은 나이라
어른 되자마자 상경했어요.. 돈은 없고 하고 싶은건 많고 ..
유흥 이런쪽 살면서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없었는데
서울의 지독한 월세 한달 밀려서 쫓겨 날구 같으니까
어쩔수없이 딱 하루만 일하자 하고 눈 딱 감고 바 알바 나갔어요.
알고보니 바가 아니라 낚시였고 소프트한 유사 성매매 업소였어요..
멘탈 진짜 개터져서 하루종일 벌벌 떨면서 일했능데
손님들한테 계속 집이 가고 싶다고 했거든요.
문제는 마지막 손님이 되게 특이한 분이라 (나이대가 다들 5060이었는디 그분 20대였어요)
게다가 제가 벌벌 떠니까 긴장 풀어줄려고 계석 장난 치고 농담치고 해서 제가 편안한 분위기에 정신나갔는지 인스타 알려줘 버렸어요 제 입으로요..
그 당시엔 그 상황 벗어날 생각밖에 없어서 시간 끌 썡깎으로 아무말 이나 다 던진건데 인스타.. 엄마 아빠 친구 제 신상 다 나온 인스타를..
퇴군하고 집오니까 열심히 살라고 화이팅 응원한다고 디엠와있더라구요.
이거 진짴큰 실수한거 맞죠 ? 어떻게 하죠 ?
멘탈 너무 터지고 무서워서 그분이 아둥바둥해주니까 제가 미친건지 인스타 가르쳐줘버렸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
가끔 스토리 염탐하는데 눈 딱감고 차단 해버릴까요 ?
만일 차단하면 어떻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