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명의집인데 홀시어머니가 화장실 딸린 안방쓰고
작은방에서 신혼방 꾸려서 산다고하면 살수있을까요?
도망가야겠죠?
홀시모 젊어요 55세이고 돌싱남친도 있는데 50대초반이고
살아질까요?
90년대생 여자들이 홀시모하고 사는게 가능한건가요??
Best80년대 생도 불가능함 10년전 결혼할때 남편이 홀어머니 합가 얘기하길래 결혼전에도 독립해 살던 니가 왜 결혼하니 합가타령이냐고 그렇게 하고싶음 지금부터 너희엄마랑 살라고 했음 난 우리엄마랑 살테니 결혼은 접자고
Best안방에 딸린 욕실은 부부관계 후 맘편히 뒷정리 하라는 용도라 이름도 부부욕실이라고 부릅니다. 아들부부 성관계 하는게 질투나서 안방 차지하겠다 하는 걸까요? 그런 시모라면 애초에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2년 살았어요.. 결혼기념일도 어머니 드시고 싶으신걸로 먹고 어딜가도 꼭 같이 다니자 하시고 그냥 시댁 식모사는 기분 들었어요. 신랑 명의 대출금도 우리가 내지만 시댁식구들은 어머니댁 오듯이 오고 내가 얹혀사는것 같은 기분.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은 한번 편하게 못 오시는 집이였어요. 지금 분가하고 일주일에 4ㅡ5번 밥 같이 먹어도 마냥 편하다하면 어떤건지 아실려나요.
헐
그래요 같이 살 수는 있어요 근데 굳이 왜요? 그리고 왜 화장실 있는 안방이죠? 그 돌싱 남친분은 집에 안온다는 보장 있나요? 그럼 쓰니네 신혼집에서 시어머니도 신혼느낌 같이 내는건가요? 저만 이상한가요...
미친거아님? 돌싱 남친있고 안방을 주면 더러워서 같이 안 산다... 정신차려요 제발
도망쳐
시아버지도 아니고 돌싱남친ㅋㅋㅋㅋ 콩가루 막장집안ㅋ 부모님께 말씀드려봐요 기절하시지
70년대생도 불가능해요. 도망치세요~
얼마전에 이혼남에 넌 이혼녀고 그글의 너지? 적당히 글 좀 쓰고 다녀~
시작부터 합가면 그 결혼 안해야되고 결혼하고 합가는 이혼불사하고 안해야된다
도망가. 니 남친 미쳤고 남친 어머니는 노망 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