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작년 4월에 출산하고 딱 돌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저희 윗층에 20대 남자가 이사를 왔어요.. 친구들끼리 이사를 온 것 같은데요.. 밤마다 인터넷 방송을 하더라구요?
관심 밖이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밤 12시가 넘은 시간.. 아침이 오는 새벽까지 물건을 떨어뜨리는 일은 기본이고,, 쿵쿵 뛰어다니고,, 큰소리를 내거나.. 말도 아닙니다.
한 두명이 아니기에 소리는 더 클 뿐더러.. 종일 아기와 있기에 올라가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심지어... 새벽에 한 번은 차빼달라고 2시가 다 된 시간에 벨을 누른거 있져?
오늘은 금요일.. 친구들이 온건지 지금 12시가 넘은 이시간 엄청난 소음에 아가는 자다 깨다 울기를 반복하고...
올라가서 뭐라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ㅠㅠ
신랑도 화가 난 상황이지만,, 혹시나 젊은 남자가 한둘이 아니니 제가 참으라고 했어요.. 요새 너무 세상이 무섭다 보니 쉽게 나설 일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전세가 만료되어 빨리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나,, 아기와 함께 남은 시간을 너무 힘겹게 보낼거 같아 속상한 마음이 가득해요..
정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한 두번 참은 것도 아닌데.. 이제 한계가 점점 오는 것 같아요..
저정도 소음이면 저희 뿐만이 아닐텐데.. 아무도 나서지 않은 상황에 저도 나서기 꺼려집니다.
여러분들은 이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너무 화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써봤구요,
소중한 의견 주시면 참고해 보려 합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미치겠어요..
작년 4월에 출산하고 딱 돌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저희 윗층에 20대 남자가 이사를 왔어요.. 친구들끼리 이사를 온 것 같은데요.. 밤마다 인터넷 방송을 하더라구요?
관심 밖이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밤 12시가 넘은 시간.. 아침이 오는 새벽까지 물건을 떨어뜨리는 일은 기본이고,, 쿵쿵 뛰어다니고,, 큰소리를 내거나.. 말도 아닙니다.
한 두명이 아니기에 소리는 더 클 뿐더러.. 종일 아기와 있기에 올라가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심지어... 새벽에 한 번은 차빼달라고 2시가 다 된 시간에 벨을 누른거 있져?
오늘은 금요일.. 친구들이 온건지 지금 12시가 넘은 이시간 엄청난 소음에 아가는 자다 깨다 울기를 반복하고...
올라가서 뭐라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ㅠㅠ
신랑도 화가 난 상황이지만,, 혹시나 젊은 남자가 한둘이 아니니 제가 참으라고 했어요.. 요새 너무 세상이 무섭다 보니 쉽게 나설 일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전세가 만료되어 빨리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나,, 아기와 함께 남은 시간을 너무 힘겹게 보낼거 같아 속상한 마음이 가득해요..
정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한 두번 참은 것도 아닌데.. 이제 한계가 점점 오는 것 같아요..
저정도 소음이면 저희 뿐만이 아닐텐데.. 아무도 나서지 않은 상황에 저도 나서기 꺼려집니다.
여러분들은 이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너무 화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써봤구요,
소중한 의견 주시면 참고해 보려 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