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알바몬을 통해 작년 처음으로 분양업을 시작했습니다.고정급이 있다며 현혹 하더니 알고보니 고정급은 없었고, 회사엔 다 어리고세상물정 모르는 20대-30대 직원들만 있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취업사기라 해도과언은 아닐듯 싶습니다.
그곳은 최근'그것이 알고싶다' 에 나왔던 TM공장이라 불리는 한 회사처럼 말그대로공장이였습니다. 직원들 그 누구와 눈도 마주쳐선 안되며, 대화는 더더욱 안됐고,시간표가 정해져있어 그 시간표의 화장실을 갔다가 1분이라도 늦으면 모든 직원앞에서 호되게 혼나야 했습니다. 일주일에 꼭 3명은 고객을 내방시켜야만 했고, 그렇지 못하면 쉬는 날 없이7일 내내 출근해야했습니다. 저는 그때 그것이 부당한지 전혀 몰랐습니다.사회경험은 있으나 분양업계 자체가 처음이였고 제가 지금 뭘 하는지도 모르는 채세뇌 받아 몰랐습니다.
저는 입사 한달도 안되는 시기 계약을 3건 성사시켰습니다. 원래 15일 단위로계약성사에 대한 수수료를 입금을 했으나 한** 대표는 점점 입금을 미루더니회사에서 사람들과 비교적 웃으며 잘 얘기하는 저를 갑자기 선동자로 몰며퇴사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곤 퇴사자는 고객관리가 들어가지 않으니 수수료를 지급할 수 없다며너에게 한 푼도 줄 수 없다 했습니다.
그 이후 너무 분통하고 억울한 마음에 우울증 약을 먹어가며 겨우겨우 생활을 했습니다.후에 입사한 회사도 거의 나가지 못하고, 고용노동청과 법원을 수차례 왔다갔다 했고,역시 개인은 힘이 없기에 대한법률구조공단이나 짧게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해혼자의 힘으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시간이며 돈이며, 깊은 상처를 받고 있는 사이 한**는 뒤에서 그런 말을 했다군요.
"고소하다. 그거 한 1년은 걸릴텐데 맛 좀 보라해라." "그깟 700만원이 없어서 이렇게 자존심 굽힌대?" 등등..
작년, 겨우 얻어낸 승소였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였습니다. 한 회사의 대표,고급 승용차에 고급 시계, 온몸에 명품을 두르고 다니던 대표는신용카드 하나 만들지 못하는 신용 상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인스타에는 심지어 변제하지 않은 제 돈으로 아버지 차 사드린 것 까지자랑하며 으스대더군요.
피해자는 저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위촉직이기에 근로자로 포함되지 않아임금을 받지 못해도 대표나 팀장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퇴사처리하고 쫓아내고,그렇게 20대-30대 세상 물정 모르는 직원들을 데려다가 두***에서 한**은엄청나게 배를 불렸습니다. 팀장이나 대표의 가스라이팅에 무조건 복종해야했고, 자신에게 거슬리는(심지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도) 직원들은 계약을 써도 수수료를 주지 않았습니다.생각 할수록 어떻게 그렇게 잔혹할 수 있는지 치가 떨립니다. 판결 승소 이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원래 제가 받아야 할 기간이 1년 하고도 한달이더 지난 상태입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은 동료들에게 응원을 받았습니다.그만큼 피해자는 많았지만 그것에 부당하다며 이것저것 감내해가며 일을 끌어 갈사람이 저 밖에 없었습니다. 다들 겨우 용기내어 노동청에 가면 분양사는 근로자에포함이 되지 않는다며 도와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많은 동료들이 자신들이 겪은 부당함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달라며 현재도 많은제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약을 성사시키면 성의를 보여라. 그 성의의 표시로 무조건 명품을 선물해야 했습니다.수수료도 제멋대로 반만 주는 직원도 있고, 올 지급을 하는 직원으로 나뉘어있고,어쩔수 없이 닥달에 못이겨 명품을 선물하거나 자신들의 눈에 예쁜 직원들에게만수수료 100% 지급을 하고, 맘에 들지 않는 직원은 이런저런 핑계로 수수료롤어떻게는 안주려고 했습니다. + 최근 당사자와 연락이 닿으니, 작년 5월 제가 받아야 할 금액의 3분의 1을 줘 놓고 그 돈으로도 안된거냐며 귀찮으니 판결 받은 700만원의 절반 가량인 375만원을 먹고 떨어지라더군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 회사 관련 피해자가 상당합니다.대표는 심지어 유명 검색사이트에 이름이 오른 인물이며, 원로가수와 개그맨들이 소속 된소속사에 소속 된 랩퍼이기도 합니다. 제가 따로 대표의 랩퍼로서의 활동이력이나 유명세를 들어본 적은 없으나나름 자부심갖고 일을 하는 공인으로서 이러한 행동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임금을 주지 않아도 법의 보호를 따로 받지못하는 부동산분양사의 약점을 이용해많은 돈을 착취하고, 끊임없이 자신들이 옳다며 가스라이팅 한 회사와 대표를 절대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공론화로 더이상 이런 취업사기, 임금체불 문제가 붉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채무액 1원도 변제하지 않은 채 제 돈으로 효도를 하는
두*** 한** 대표의 인스타 입니다. (저는 현재 2개월째 월세도 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국민청원링크O] 레이디가가 콘서트에서 랩한 한국 랩퍼가 채무변제를 피합니다.
국민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jgncz
안녕하세요.저는 알바몬을 통해 작년 처음으로 분양업을 시작했습니다.고정급이 있다며 현혹 하더니 알고보니 고정급은 없었고, 회사엔 다 어리고세상물정 모르는 20대-30대 직원들만 있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취업사기라 해도과언은 아닐듯 싶습니다.
그곳은 최근'그것이 알고싶다' 에 나왔던 TM공장이라 불리는 한 회사처럼 말그대로공장이였습니다. 직원들 그 누구와 눈도 마주쳐선 안되며, 대화는 더더욱 안됐고,시간표가 정해져있어 그 시간표의 화장실을 갔다가 1분이라도 늦으면 모든 직원앞에서 호되게 혼나야 했습니다.
일주일에 꼭 3명은 고객을 내방시켜야만 했고, 그렇지 못하면 쉬는 날 없이7일 내내 출근해야했습니다. 저는 그때 그것이 부당한지 전혀 몰랐습니다.사회경험은 있으나 분양업계 자체가 처음이였고 제가 지금 뭘 하는지도 모르는 채세뇌 받아 몰랐습니다.
저는 입사 한달도 안되는 시기 계약을 3건 성사시켰습니다. 원래 15일 단위로계약성사에 대한 수수료를 입금을 했으나 한** 대표는 점점 입금을 미루더니회사에서 사람들과 비교적 웃으며 잘 얘기하는 저를 갑자기 선동자로 몰며퇴사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곤 퇴사자는 고객관리가 들어가지 않으니 수수료를 지급할 수 없다며너에게 한 푼도 줄 수 없다 했습니다.
그 이후 너무 분통하고 억울한 마음에 우울증 약을 먹어가며 겨우겨우 생활을 했습니다.후에 입사한 회사도 거의 나가지 못하고, 고용노동청과 법원을 수차례 왔다갔다 했고,역시 개인은 힘이 없기에 대한법률구조공단이나 짧게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해혼자의 힘으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시간이며 돈이며, 깊은 상처를 받고 있는 사이 한**는 뒤에서 그런 말을 했다군요.
"고소하다. 그거 한 1년은 걸릴텐데 맛 좀 보라해라."
"그깟 700만원이 없어서 이렇게 자존심 굽힌대?" 등등..
작년, 겨우 얻어낸 승소였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였습니다. 한 회사의 대표,고급 승용차에 고급 시계, 온몸에 명품을 두르고 다니던 대표는신용카드 하나 만들지 못하는 신용 상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인스타에는 심지어 변제하지 않은 제 돈으로 아버지 차 사드린 것 까지자랑하며 으스대더군요.
피해자는 저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위촉직이기에 근로자로 포함되지 않아임금을 받지 못해도 대표나 팀장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퇴사처리하고 쫓아내고,그렇게 20대-30대 세상 물정 모르는 직원들을 데려다가 두***에서 한**은엄청나게 배를 불렸습니다.
팀장이나 대표의 가스라이팅에 무조건 복종해야했고, 자신에게 거슬리는(심지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도) 직원들은 계약을 써도 수수료를 주지 않았습니다.생각 할수록 어떻게 그렇게 잔혹할 수 있는지 치가 떨립니다.
판결 승소 이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원래 제가 받아야 할 기간이 1년 하고도 한달이더 지난 상태입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은 동료들에게 응원을 받았습니다.그만큼 피해자는 많았지만 그것에 부당하다며 이것저것 감내해가며 일을 끌어 갈사람이 저 밖에 없었습니다. 다들 겨우 용기내어 노동청에 가면 분양사는 근로자에포함이 되지 않는다며 도와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많은 동료들이 자신들이 겪은 부당함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달라며 현재도 많은제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약을 성사시키면 성의를 보여라. 그 성의의 표시로 무조건 명품을 선물해야 했습니다.수수료도 제멋대로 반만 주는 직원도 있고, 올 지급을 하는 직원으로 나뉘어있고,어쩔수 없이 닥달에 못이겨 명품을 선물하거나 자신들의 눈에 예쁜 직원들에게만수수료 100% 지급을 하고, 맘에 들지 않는 직원은 이런저런 핑계로 수수료롤어떻게는 안주려고 했습니다.
+ 최근 당사자와 연락이 닿으니, 작년 5월 제가 받아야 할 금액의 3분의 1을 줘 놓고 그 돈으로도 안된거냐며 귀찮으니 판결 받은 700만원의 절반 가량인 375만원을 먹고 떨어지라더군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 회사 관련 피해자가 상당합니다.대표는 심지어 유명 검색사이트에 이름이 오른 인물이며, 원로가수와 개그맨들이 소속 된소속사에 소속 된 랩퍼이기도 합니다.
제가 따로 대표의 랩퍼로서의 활동이력이나 유명세를 들어본 적은 없으나나름 자부심갖고 일을 하는 공인으로서 이러한 행동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임금을 주지 않아도 법의 보호를 따로 받지못하는 부동산분양사의 약점을 이용해많은 돈을 착취하고, 끊임없이 자신들이 옳다며 가스라이팅 한 회사와 대표를 절대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공론화로 더이상 이런 취업사기, 임금체불 문제가 붉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채무액 1원도 변제하지 않은 채 제 돈으로 효도를 하는
두*** 한** 대표의 인스타 입니다. (저는 현재 2개월째 월세도 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