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댁 방문을 안합니다 안부전화도 아예 안하고요
시댁은 작년 태어난 손녀딸 얼굴도 보기힘듭니다 임신했을때 출산하고나서 시댁이 좀 서운한말들을 해서 그런다는거같아요 아들이 그시기에 한가지 실수를 하기는했습니다 참고로 며느리 성격은 예민합니다 그냥 넘어갈수있는 말들도 다 담아두는성격이요 시댁은 악의있이 말하는 성격이아니고 허물없이 가족간 화합하며 가깝게 지내는것을 좋아합니다 주변에서 사람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요 일시키고 시집살이 시키고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사사건건 예민한 며느리가 잘못인가요 특별한이유없이 미움받는 시댁이 잘못인가요 고견 듣고자 합니다
시댁과 며느리 누구의 잘못인가요?
시댁은 작년 태어난 손녀딸 얼굴도 보기힘듭니다 임신했을때 출산하고나서 시댁이 좀 서운한말들을 해서 그런다는거같아요 아들이 그시기에 한가지 실수를 하기는했습니다 참고로 며느리 성격은 예민합니다 그냥 넘어갈수있는 말들도 다 담아두는성격이요 시댁은 악의있이 말하는 성격이아니고 허물없이 가족간 화합하며 가깝게 지내는것을 좋아합니다 주변에서 사람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요 일시키고 시집살이 시키고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사사건건 예민한 며느리가 잘못인가요 특별한이유없이 미움받는 시댁이 잘못인가요 고견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