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힘들어,.,

ㅇㅇ2022.04.02
조회88

울 엄마 아빠 언니 다 나를 죽이려고 하는것같애

나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도 하고 또 정신ㅇ병원 갔다오니까 살도엄청 찌고 20키로 이상 쪘어

그래서그런지 팔다리 허벅지에 튼살 어마하게 생기고 난리도 아냐 몸이

생리도 안한지 꽤됐어 근데도 걱정된다고 병원가자 소리를 한번도 안하네

나는 백수여서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가거든..

그리고 방금 언니랑 톡했는데 나 튼살이 너무 마니 생겼다고 어떡하냐고 하니까 결국에는 "너 취직하면 연락해"

이러더라 나 진ㄸ짜 죽을거같애.... 

신고 ㄴㄴ하지말아줘 조언좀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