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이틀에 사장님을 처음뵈고 인사하자마자 하는말이 코로나걸렸냐고 그러시길래 안걸렸다고 말씀드리니깐 하는말씀이 제 면전에 대놓고 직원 잘못뽑았네 하시드라구요 처음에는 농담이라는식으로 얘기하는거같아서 그냥 눈웃음만 짓고 말았는데 점장한테도 불러서 제앞에서 직원잘못뽑았다고 두세번 말하는겁니다 자기도 걸렸고 여기있는사람들 다 걸렸다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농담으로는 못받아들이겠어서 직원분들은 좋은사장님이라고는 말하는데 글쎄요..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가게보단 일은 엄청편하고 손님이 많이 없습니다 매출도 신경을 아예안쓰고 매출에대한 터치도 아예 안한다고하시긴하드라구요22
코로나 안걸린것이 잘못인지
인사하자마자 하는말이 코로나걸렸냐고 그러시길래
안걸렸다고 말씀드리니깐 하는말씀이 제 면전에 대놓고 직원 잘못뽑았네 하시드라구요
처음에는 농담이라는식으로 얘기하는거같아서 그냥 눈웃음만 짓고 말았는데
점장한테도 불러서 제앞에서 직원잘못뽑았다고 두세번 말하는겁니다 자기도 걸렸고 여기있는사람들 다 걸렸다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농담으로는 못받아들이겠어서
직원분들은 좋은사장님이라고는 말하는데 글쎄요..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가게보단 일은 엄청편하고 손님이 많이 없습니다 매출도 신경을 아예안쓰고 매출에대한 터치도 아예 안한다고하시긴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