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지금 20살이고 외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음.
코로나전에 학교앞이나 번화가에서 길캐 몇번 당하는 딱 그정도? 존예는 아니여도 화장하면 예쁘장.ㅇㅇ
근데 눈이 존;;;;;;;나 높고 까다롭고 취향소나무인데다가 걍 빠순이에 오타쿠임... 한 5년 좋아한 구본진 이후로 지금 본진 3년째 좋아하고있고... 그 중간중간에 수많은 남돌 여돌 가볍게 좋아했었고 애니도 마찬가지,,,,,, 지금은 투디남편 가볍게 4명 거느리면서 사는중..
근데 또 각종 로맨스물에 환장함.. 한드중에서는 안본 드라마 진짜 거의 없고... 일드 중드 대드 로맨스면 닥치는대로 다보고 영화 웹툰 웹소설 그냥 다 봄. 물론 비엘도봄. 당연히 지엘도봄. 그냥 다봄.
걍 답도없는 오타쿠 맞음... 근데 또 가끔씩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짐.... 근데 내 상황이 또 존;;;나웃김
여중여고나와서 여초과입학.. 심지어 전면비대면.
학원도 거의 안다녔었고 남사친 진짜 0명. 사람 좁고깊게 사귀는편이고 무조건 ''자만추''선호... 물론 소개받으려고도했으나 사진보고 다 한참 못미쳐서 다 쳐냄... 아ㅋㅋ 그리고 나중에 취업할게 아니라 프리랜서나 창업할 생각이라서 남자를 만날 기회가 그냥 전혀 없음. 자만추 불가능 인생~^^
그냥 지금 내 상황이 이래.......... 솔직히 연애를 막 조카 간절하게 하고싶은건 아니긴 함. '연애'를 하고싶다기보다는 내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고싶은거임...
근데 요즘 자꾸 드는 생각이... 이러다가는 진짜로 전혀 연애를 못해보고 죽을것같은거야.... 진짜 진심으로..... 솔직히 연애를 하고싶다기보다는 연애도 못해보고 그냥 지나가버리는 지금 이 20살이.... 20대가 너무 아까워ㅜㅜ 맘같아선 오지게 만나고다니고싶은데 또 그럴 용기는 없고..... __를 하고싶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거부감들고.. 걍 조카 노답임 ㅅㅂ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ㄲ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내가 원하는건....^^
어느날 갑자기 운명처럼 내 최애와 만나서 알콩달콩 지지고볶다가 결혼하는거♡ 아니면 최애랑 비슷하게 생긴 내 완벽이상형이 나타나서 내가 너무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다가 끝내 내가 받아줘서 결국 사귀게되는거♡
진짜진지하게 나 영원히 모솔일듯.
진심 나같은 사람 누구 없냐..?
일단 나는 지금 20살이고 외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음.
코로나전에 학교앞이나 번화가에서 길캐 몇번 당하는 딱 그정도? 존예는 아니여도 화장하면 예쁘장.ㅇㅇ
근데 눈이 존;;;;;;;나 높고 까다롭고 취향소나무인데다가 걍 빠순이에 오타쿠임... 한 5년 좋아한 구본진 이후로 지금 본진 3년째 좋아하고있고... 그 중간중간에 수많은 남돌 여돌 가볍게 좋아했었고 애니도 마찬가지,,,,,, 지금은 투디남편 가볍게 4명 거느리면서 사는중..
근데 또 각종 로맨스물에 환장함.. 한드중에서는 안본 드라마 진짜 거의 없고... 일드 중드 대드 로맨스면 닥치는대로 다보고 영화 웹툰 웹소설 그냥 다 봄. 물론 비엘도봄. 당연히 지엘도봄. 그냥 다봄.
걍 답도없는 오타쿠 맞음... 근데 또 가끔씩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짐.... 근데 내 상황이 또 존;;;나웃김
여중여고나와서 여초과입학.. 심지어 전면비대면.
학원도 거의 안다녔었고 남사친 진짜 0명. 사람 좁고깊게 사귀는편이고 무조건 ''자만추''선호... 물론 소개받으려고도했으나 사진보고 다 한참 못미쳐서 다 쳐냄... 아ㅋㅋ 그리고 나중에 취업할게 아니라 프리랜서나 창업할 생각이라서 남자를 만날 기회가 그냥 전혀 없음. 자만추 불가능 인생~^^
그냥 지금 내 상황이 이래.......... 솔직히 연애를 막 조카 간절하게 하고싶은건 아니긴 함. '연애'를 하고싶다기보다는 내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고싶은거임...
근데 요즘 자꾸 드는 생각이... 이러다가는 진짜로 전혀 연애를 못해보고 죽을것같은거야.... 진짜 진심으로..... 솔직히 연애를 하고싶다기보다는 연애도 못해보고 그냥 지나가버리는 지금 이 20살이.... 20대가 너무 아까워ㅜㅜ 맘같아선 오지게 만나고다니고싶은데 또 그럴 용기는 없고..... __를 하고싶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거부감들고.. 걍 조카 노답임 ㅅㅂ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ㄲ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내가 원하는건....^^
어느날 갑자기 운명처럼 내 최애와 만나서 알콩달콩 지지고볶다가 결혼하는거♡ 아니면 최애랑 비슷하게 생긴 내 완벽이상형이 나타나서 내가 너무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다가 끝내 내가 받아줘서 결국 사귀게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