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와 문가영이 뭉친 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가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 공유 판타지 로맨스다.
홍종찬 감독과 권기영 작가를 비롯해 드라마의 주역들이 한데 모인 대본리딩 현장은 처음 합을 맞추는 자리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배우들의 연기 합이 눈부셨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에 절로 이입된 연기와 물 흐르듯 유려하게 펼쳐지는 호흡이 현장을 순식간에 극의 세계로 이끌었다.
그 중 레스토랑 셰프 은계훈 역을 맡은 여진구는 낯선 여자의 감정을 느끼게 된 후 일상이 흔들리는 캐릭터의 혼돈을 탁월하게 표현,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느낌의 인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단단한 각오도 전해 기대감을 부추겼다.
‘지화양식당’ 수습직원 노다현 역의 문가영 역시 특유의 에너지로 활력을 높였다. 스스로 ‘남자 복(福)이 없다’고 여기며 바람 잘 날 없는 삶을 고군분투 중인 노다현 캐릭터에 온전히 스며든 것.
대본리딩을 마친 후 여진구는 “이런 드라마가 좀 그리웠다”라는 애정 어린 소감과 함께 “대본을 읽으면서도 어렵겠다 싶긴 했지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문가영도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고 싶다”라며 의지를 내비쳐 시청자들과 만날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려지게 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오는 5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여진구랑 문가영 드라마 찍네
여진구와 문가영이 뭉친 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가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 공유 판타지 로맨스다.
홍종찬 감독과 권기영 작가를 비롯해 드라마의 주역들이 한데 모인 대본리딩 현장은 처음 합을 맞추는 자리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배우들의 연기 합이 눈부셨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에 절로 이입된 연기와 물 흐르듯 유려하게 펼쳐지는 호흡이 현장을 순식간에 극의 세계로 이끌었다.
그 중 레스토랑 셰프 은계훈 역을 맡은 여진구는 낯선 여자의 감정을 느끼게 된 후 일상이 흔들리는 캐릭터의 혼돈을 탁월하게 표현,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느낌의 인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단단한 각오도 전해 기대감을 부추겼다.
‘지화양식당’ 수습직원 노다현 역의 문가영 역시 특유의 에너지로 활력을 높였다. 스스로 ‘남자 복(福)이 없다’고 여기며 바람 잘 날 없는 삶을 고군분투 중인 노다현 캐릭터에 온전히 스며든 것.
대본리딩을 마친 후 여진구는 “이런 드라마가 좀 그리웠다”라는 애정 어린 소감과 함께 “대본을 읽으면서도 어렵겠다 싶긴 했지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문가영도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고 싶다”라며 의지를 내비쳐 시청자들과 만날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려지게 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오는 5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 둘 다 아역출신이라 완전 애기때와 지금 모습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