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털어놓기 힘든 얘긴데 누구한테든 털어놓고 싶네요 난임이라 시험관 중이예요 그냥... 마음이 좀 힘드네요 친구들과 단톡방이 세개있는데 그중 두개에 임신한 친구가 있었어요 한친구는 출산한지 얼마 안됐구요 정말 축하할 일이고 너무 경사스러운 일인데 단톡방 글을 보는게 저한테. 힘든일이 될줄이야 질투도 아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게 힘드네요 남의 좋은일에 슬퍼하는 제자신을 보는것도 참 괴로워요 톡방을 너무 나가버리고 싶은데 그것도 나머지 친구들 불편하게 하는거고 친구가 임신하고 출산한게 저한테 잘못한것도 아니니까요ㅠ 한친구는 아직 계획도 없다했는데 바로 생기고 한친구는 둘째 계획중이라하더니 두달만에 가지더라구요 저는 자임노력 십개월정도하다가 병원갔더니 난임이라서 시험관 하고 있구요 친구들 임신소식에 펑펑 우는 저를 남편이 토닥여주긴했지만 이해는 못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럴수있죠 저도 혼란스러우니까요 모든 난임여성분들 부부님들 결과여부에 관계없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1249
시험관중인데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그냥 털어놓기 힘든 얘긴데
누구한테든 털어놓고 싶네요
난임이라 시험관 중이예요
그냥... 마음이 좀 힘드네요
친구들과 단톡방이 세개있는데
그중 두개에 임신한 친구가 있었어요
한친구는 출산한지 얼마 안됐구요
정말 축하할 일이고 너무 경사스러운 일인데
단톡방 글을 보는게 저한테. 힘든일이 될줄이야
질투도 아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게 힘드네요
남의 좋은일에 슬퍼하는 제자신을 보는것도
참 괴로워요 톡방을 너무 나가버리고 싶은데
그것도 나머지 친구들 불편하게 하는거고
친구가 임신하고 출산한게 저한테 잘못한것도
아니니까요ㅠ
한친구는 아직 계획도 없다했는데
바로 생기고 한친구는 둘째 계획중이라하더니
두달만에 가지더라구요
저는 자임노력 십개월정도하다가
병원갔더니 난임이라서 시험관 하고 있구요
친구들 임신소식에 펑펑 우는 저를
남편이 토닥여주긴했지만 이해는 못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럴수있죠
저도 혼란스러우니까요
모든 난임여성분들 부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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