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상대에게 존중해주고 잘 대해주고 배려해 주는데 어떤 그놈은 사람을 막 대하고 싸가지없고 무례하고 시비걸어오고 땡깡질을 일삼는게 도가 넘는 행위를 한다. 그런 종류의 놈이라고 한번도 생각을 해본적이 업는놈인데 가만히보니 그런놈이라는 패턴이 보인다. 버릇없고 싸가지없고 모자라고 철없고 또라이 찌질이 같은 그놈. 앞으로는 무조건 호통쳐주어야 할것같다.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니나 많이 쳐먹어라 니같은 놈이나 많이 쳐먹어라 니같은 놈이나 어쩌구로 시작해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직접적으로 호통치며 까야할것같다. 앞으로를 보면 패턴으로볼때 언젠가는 배신할놈, 뒷다마깔놈, 백해무익한놈. 같이 나락에 끌고 가려는 놈, 시비붙어올놈, 등에 침뱉을놈, 앞길을 가로막을놈, 껴들어 분열시킬놈, 이라는게 훤히 보인다.
괜히 근처에 와서는 비아냥거리거나 놀리는 투로 말걸어오기도한다. 그런식으로 말하지마라라고 말하면 자기가 뭘 틀린말 했냐고 거꾸로 시비조로 투덜거리며 우긴다. 모자라는 놈인지 눈치가 없는놈인지 유머도 아니면서 대놓고 깔보면서 막 대하는건지 아주 기분나빠진다. 분노가 자꾸 올라가는데 괜히 근처에 와서 시비거는듯한 말이나 시덥잖은 소리한다.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길거리를 누군가와 중요한 얘기를 하며 가는데 누군가 뒤에서 다가와서는 얘기하고있는 사람과의 중간으로 살짝 끼어드는데 그거도 손으로 그 사이를 벌리듯 헤치며 끼어드는데 바로 그 놈이다. 기분나쁘기 이를데 없는데 이런 무례하고 칠없는짓을 마구 일삼는 바로 그 놈이다. 싸가지없는 짓 작작해라. 호로자식이다보니 가지가지 싸가지없는짓을 하는 그놈 지겹다.
얘기만 하다보면 기분이 나빠지고 마치 깊은 진창에 빠지거나 깊은 나락에 떨어지는 느낌이 들게하는 놈이다. 재수없는놈이라고 생각되어 가능한 회피하려고 저절로 피하게된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같다. 예전에는 별로 신경안썼는데 안보이던게 보이는것같다.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어떤 전자제품을 가지고 있길래 그거에 대해 뭘 물어보면 비아냥거리면서 이런것도 아냐면서 동문서답하기도 한다. 항상보면 대답은 건성이고 비아냥거리고 함부로 깔보고 하는 놈이다. 자꾸 도를 넘는 행위를 하는데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회식같은걸 할 일이 있을때 못듯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되어서 왜 안알려줬냐하며 섭섭한듯 물어보면 알아서 찾아와야지 왜묻냐는 식으로 투덜거린다. 이런식으로 말하리라고는 상상을 안해왔는데 그게 아니니까 너무 의외인지라 기가 찰 뿐이다.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단체식당 같은데서 보면 식사후 식판반납하는곳이 있고 거기에는 숫가락과 젓가락을 따로 수거하는 물이 담긴 통이 있는데 보통은 조심스레 담그면서 옆사람이나 자기한테 물이뛰지 않게 하는데 그놈은 오히려 멀리서 숫가락과 젓가락을 던져넣으며 물을 튀기며 기분나쁘게 하기도한다. 모자라는 놈인지 상대를 우습게보고 막 대하는데 도를 넘는 행위를 자꾸 하는같다.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셔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보통은 오랜만에 보면 요새 어떻게 지냈나 이렇게 인사차 말을하는데 그놈은 요새 어떻게 지냈나. 자기한테 얘기안해줬으니 알려줘. 이렇게 말을한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같다. 함부로 남을 얕잡아보는듯한 말투로 마구잡이로 말을하는거같다. 살다살다 이런 싸가지없고 모자라는 놈은 처음 보는것같다. 고따구로 살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보통 상여금을 받으면 그걸 대화할때 직접적으로 얼마받았냐 하면서 묻는 경우는 없는데 이 놈은 그걸 직접적으로 물어온다. 그것도 여러 사람들이 일하고있는 사무실에서 주변 사람들이 있는데도 그러는 또라이짓을 하길래 나중에 얘기하자니까 지나가면서 자기보다 많이 받았으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며 근거도없이 투덜거리며 주위 사람들에게 다 들리도록 말하며 지나간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이라고밖에 볼수가 없다.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회사내 모자라고 버릇없고 무례한 놈 때문에 짜증
괜히 근처에 와서는 비아냥거리거나 놀리는 투로 말걸어오기도한다. 그런식으로 말하지마라라고 말하면 자기가 뭘 틀린말 했냐고 거꾸로 시비조로 투덜거리며 우긴다. 모자라는 놈인지 눈치가 없는놈인지 유머도 아니면서 대놓고 깔보면서 막 대하는건지 아주 기분나빠진다. 분노가 자꾸 올라가는데 괜히 근처에 와서 시비거는듯한 말이나 시덥잖은 소리한다.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길거리를 누군가와 중요한 얘기를 하며 가는데 누군가 뒤에서 다가와서는 얘기하고있는 사람과의 중간으로 살짝 끼어드는데 그거도 손으로 그 사이를 벌리듯 헤치며 끼어드는데 바로 그 놈이다. 기분나쁘기 이를데 없는데 이런 무례하고 칠없는짓을 마구 일삼는 바로 그 놈이다. 싸가지없는 짓 작작해라. 호로자식이다보니 가지가지 싸가지없는짓을 하는 그놈 지겹다.
얘기만 하다보면 기분이 나빠지고 마치 깊은 진창에 빠지거나 깊은 나락에 떨어지는 느낌이 들게하는 놈이다. 재수없는놈이라고 생각되어 가능한 회피하려고 저절로 피하게된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같다. 예전에는 별로 신경안썼는데 안보이던게 보이는것같다.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어떤 전자제품을 가지고 있길래 그거에 대해 뭘 물어보면 비아냥거리면서 이런것도 아냐면서 동문서답하기도 한다. 항상보면 대답은 건성이고 비아냥거리고 함부로 깔보고 하는 놈이다. 자꾸 도를 넘는 행위를 하는데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회식같은걸 할 일이 있을때 못듯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되어서 왜 안알려줬냐하며 섭섭한듯 물어보면 알아서 찾아와야지 왜묻냐는 식으로 투덜거린다. 이런식으로 말하리라고는 상상을 안해왔는데 그게 아니니까 너무 의외인지라 기가 찰 뿐이다.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단체식당 같은데서 보면 식사후 식판반납하는곳이 있고 거기에는 숫가락과 젓가락을 따로 수거하는 물이 담긴 통이 있는데 보통은 조심스레 담그면서 옆사람이나 자기한테 물이뛰지 않게 하는데 그놈은 오히려 멀리서 숫가락과 젓가락을 던져넣으며 물을 튀기며 기분나쁘게 하기도한다. 모자라는 놈인지 상대를 우습게보고 막 대하는데 도를 넘는 행위를 자꾸 하는같다.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꺼셔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보통은 오랜만에 보면 요새 어떻게 지냈나 이렇게 인사차 말을하는데 그놈은 요새 어떻게 지냈나. 자기한테 얘기안해줬으니 알려줘. 이렇게 말을한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같다. 함부로 남을 얕잡아보는듯한 말투로 마구잡이로 말을하는거같다. 살다살다 이런 싸가지없고 모자라는 놈은 처음 보는것같다. 고따구로 살지마라. 꺼져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보통 상여금을 받으면 그걸 대화할때 직접적으로 얼마받았냐 하면서 묻는 경우는 없는데 이 놈은 그걸 직접적으로 물어온다. 그것도 여러 사람들이 일하고있는 사무실에서 주변 사람들이 있는데도 그러는 또라이짓을 하길래 나중에 얘기하자니까 지나가면서 자기보다 많이 받았으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며 근거도없이 투덜거리며 주위 사람들에게 다 들리도록 말하며 지나간다. 아무리봐도 모자라는 놈이라고밖에 볼수가 없다.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 버릇없이 자란 티내지마라. 고따구로 까불지마라. 싸가지없이 까불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