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직원입니다.대표는 원래 짜증나긴 했어도 먹는걸 좋아해서 회식비는 절대 안아끼는 스타일이였습니다.근데 어느순간 직원이 늘어나면서 + 코로나 시국이여서 회식비를 아끼더군요이해했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대표 딸 결혼식이 올 겨울에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어요.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찰나에 회식비를 그렇게 아끼더니 남직원들을 모아서 저녁을 먹자고 하더군요,그 저녁자리에서 은글슬쩍 하는 말이 '결혼식에서 축의좀 걷어라 고생좀 하자' 라고 하더군요..나중에 술 한번 살께 라는데 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나 친구 가까운 사람들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얼굴 한번 본적도 없는 신부의 축의를 걷어야하고 거기서 얼마나 또 일을 시키겠어요... 이거 저희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요?
대표 딸 결혼식에서 축의금을 걷으라네요..
근데 중요한건 대표 딸 결혼식이 올 겨울에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어요.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찰나에 회식비를 그렇게 아끼더니 남직원들을 모아서 저녁을 먹자고 하더군요,그 저녁자리에서 은글슬쩍 하는 말이 '결혼식에서 축의좀 걷어라 고생좀 하자' 라고 하더군요..나중에 술 한번 살께 라는데 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나 친구 가까운 사람들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얼굴 한번 본적도 없는 신부의 축의를 걷어야하고 거기서 얼마나 또 일을 시키겠어요... 이거 저희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