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시댁이랑 사이 안좋아요 ... 아직 결혼식도 안한상태인데 아들이 16개월입니다.
지금 나이가 25살... 우리신랑이랑 동갑이구요`~`
어린나이에 임신했지만 그래도 책임감으로 낳아서 키워보겠다고서울로 도망왔드랬죠
힘들게 애 낳아서 키우고
우리신랑 거의 6시간 이상 자본적 없이 23살부터 저랑 우리 아들땜에 일만하고 살았습니다.
친정 시댁 인연 다 끊었지만 ,,, 참 피가 뭔지 다시 친정 시댁 연락하다가
근데 그전에 시댁에서 저한테 애 지우라고(시댁은 아들둘인데 우리신랑이 둘째예요)
우리시어머니 신랑한테 쌍욕에 암튼 입에 담지도 못할 욕하시고 저도 덩달아 욕먹고 ㅜㅜ거지들이 애는 낳아서 뭐할라고 하냐고
얼마나 난리난리 장난 아니었죠
뭐 하이튼 다 지난일이고 상견례 하고 뭐하고 날잡을려고 하려는 찰나
갑자기 시어머니 큰아들 먼저 보낸다음 가야 한다며~~ 별 생트집 다 잡으며 저희 결혼 안시켜주대요
그래서 우리결혼 얘기 나온지 보름만에 큰아들 장가 보냅디다.나원참
근데 그쪽은 임신 3개월이니까 저보고 신랑 형과 형수에게 잘하라고 ...
저한텐 애 지우라고 너같은년이 애낳고 와도 안받아준다고 난리 칠땐 언제고 그형님은 좀 사는집이다 이거게쬬... 속물셤마 참 나...
암튼 둘은 결혼하고 지금 시댁에서해준집 들어가 살고 있죠
사실 시댁이 좀 사는데 전원주택인데 평수를 좀 적게 지어서 큰형네 집은 한 18평정도 밖에 안됩니다.ㅋㅋ
저희 결혼도 전세집 얻어주기 시러서 시어머님이 저희결혼 미루고 미룬거거든요
내년 3월에 저희 결혼식인데
시어머니가 아파트 25평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알고 보니 주공아파트 18평짜리였습니다.
헐 임출맘님들 절대 가지 말라고 하셔서 저도 안간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우리신랑 붙잡으며`그럼 쪼금 시내쪽
으로 빌라전세 해주시겠답니다.`헌데 알아보니`~ 전세는 1억8000정도는 줘야쫌 괜찮은데 들어갈수있더라구요.
그럼서 그거 얻어줄테니 2년 정도 살고 그다음 빌라를 사주든지 아님 아파트 사주던지 하시겠답니다..... 갑자기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고 게다가 신랑이 차도 필요하다고 했더니..
중고차라도 사주겠다고`~ 헐,,,,
또 신랑은 조건 좋지 않냐며 근처 살자는데`ㅜㅜ
휴 전 모르겠습니다...........
시어머니가 갑자기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또 전 신랑형(저한텐 아주버님이죠?)과 그 와이프는
너무 꼴보기 싫거든요ㅜ.ㅡ 신랑형 완젼 착한척 하면서 저희한테 결혼식 먼저하고 빨리 자리 잡으
라면서 할땐 언제고 그말 하고 3일있다가 날잡더라구요`~ 완젼 또라이 가타요
그럼서 미안하단 소리함서 밥한번 살께`이정도의 센스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그 형 와이프 (형님이란 소리 넘 하기 싫습니다.
근데 그때 애낳으면 저 거기가서 축하한다고하면서 선물도 주고비유맞춰야하나요??
울씨엄니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저보고 형님한테 전화도 먼저하고 잘하랍니다....
아니 내가 왜요??
형이나 그 와이프나 고생하나 하지도 않고,,,, 우리결혼식 뺏어갔는데
왜 저보고 잘하라고 하는지`~~
우리시엄니 형와이프한테 카드도 줬습니다.쓰라고 그렇다고 그여자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여자집안 졸부라더라 부터 암튼 결혼전에부터...
저 보란듯이 그런걸까요??
근데 형은 붙임성도 없고 쫌 그래요 또 와이프또한 쫌 센스없고 미련하고 게으르고.,,
살림도 못하고 음식도 못하고 암튼
저희 씨어머니는 홀시어머니인데 암튼 아주 악착같이 살아서 지금의 부를 누리시는건데`
그렇게 악착같이 사시다 보니
이것저것 따지는것도 많으신 분입니다.
암튼 휴` 쓰다보니 엄청 기네요`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거주문제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지금 나이가 25살... 우리신랑이랑 동갑이구요`~`
어린나이에 임신했지만 그래도 책임감으로 낳아서 키워보겠다고서울로 도망왔드랬죠
힘들게 애 낳아서 키우고
우리신랑 거의 6시간 이상 자본적 없이 23살부터 저랑 우리 아들땜에 일만하고 살았습니다.
친정 시댁 인연 다 끊었지만 ,,, 참 피가 뭔지 다시 친정 시댁 연락하다가
근데 그전에 시댁에서 저한테 애 지우라고(시댁은 아들둘인데 우리신랑이 둘째예요)
우리시어머니 신랑한테 쌍욕에 암튼 입에 담지도 못할 욕하시고 저도 덩달아 욕먹고 ㅜㅜ거지들이 애는 낳아서 뭐할라고 하냐고
얼마나 난리난리 장난 아니었죠
뭐 하이튼 다 지난일이고 상견례 하고 뭐하고 날잡을려고 하려는 찰나
갑자기 시어머니 큰아들 먼저 보낸다음 가야 한다며~~ 별 생트집 다 잡으며 저희 결혼 안시켜주대요
그래서 우리결혼 얘기 나온지 보름만에 큰아들 장가 보냅디다.나원참
근데 그쪽은 임신 3개월이니까 저보고 신랑 형과 형수에게 잘하라고 ...
저한텐 애 지우라고 너같은년이 애낳고 와도 안받아준다고 난리 칠땐 언제고 그형님은 좀 사는집이다 이거게쬬... 속물셤마 참 나...
암튼 둘은 결혼하고 지금 시댁에서해준집 들어가 살고 있죠
사실 시댁이 좀 사는데 전원주택인데 평수를 좀 적게 지어서 큰형네 집은 한 18평정도 밖에 안됩니다.ㅋㅋ
저희 결혼도 전세집 얻어주기 시러서 시어머님이 저희결혼 미루고 미룬거거든요
내년 3월에 저희 결혼식인데
시어머니가 아파트 25평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알고 보니 주공아파트 18평짜리였습니다.
헐 임출맘님들 절대 가지 말라고 하셔서 저도 안간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우리신랑 붙잡으며`그럼 쪼금 시내쪽
으로 빌라전세 해주시겠답니다.`헌데 알아보니`~ 전세는 1억8000정도는 줘야쫌 괜찮은데 들어갈수있더라구요.
그럼서 그거 얻어줄테니 2년 정도 살고 그다음 빌라를 사주든지 아님 아파트 사주던지 하시겠답니다..... 갑자기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고 게다가 신랑이 차도 필요하다고 했더니..
중고차라도 사주겠다고`~ 헐,,,,
또 신랑은 조건 좋지 않냐며 근처 살자는데`ㅜㅜ
휴 전 모르겠습니다...........
시어머니가 갑자기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또 전 신랑형(저한텐 아주버님이죠?)과 그 와이프는
너무 꼴보기 싫거든요ㅜ.ㅡ 신랑형 완젼 착한척 하면서 저희한테 결혼식 먼저하고 빨리 자리 잡으
라면서 할땐 언제고 그말 하고 3일있다가 날잡더라구요`~ 완젼 또라이 가타요
그럼서 미안하단 소리함서 밥한번 살께`이정도의 센스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그 형 와이프 (형님이란 소리 넘 하기 싫습니다.
근데 그때 애낳으면 저 거기가서 축하한다고하면서 선물도 주고비유맞춰야하나요??
울씨엄니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저보고 형님한테 전화도 먼저하고 잘하랍니다....
아니 내가 왜요??
형이나 그 와이프나 고생하나 하지도 않고,,,, 우리결혼식 뺏어갔는데
왜 저보고 잘하라고 하는지`~~
우리시엄니 형와이프한테 카드도 줬습니다.쓰라고 그렇다고 그여자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여자집안 졸부라더라 부터 암튼 결혼전에부터...
저 보란듯이 그런걸까요??
근데 형은 붙임성도 없고 쫌 그래요 또 와이프또한 쫌 센스없고 미련하고 게으르고.,,
살림도 못하고 음식도 못하고 암튼
저희 씨어머니는 홀시어머니인데 암튼 아주 악착같이 살아서 지금의 부를 누리시는건데`
그렇게 악착같이 사시다 보니
이것저것 따지는것도 많으신 분입니다.
암튼 휴` 쓰다보니 엄청 기네요`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