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내 인생 들을사람 ㅋ

ㅇㅇ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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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오빠랑 싸우면서 ㅈㄴ 쳐울고 감정 상하고 ㅈㄴ 스트레스 받아서 두통 오고 그 상태로 알바 가다가 두통 심해지고 토할 뻔한 거 간신히 참다가 집 왔더니 내 방문이 잠겨있음 ㅋㅋ 한시간동안 바늘로 넣어보고 이쑤시개 먄봉으로 넣어보고 ㅈㄹ하다가 결국에 회사 기숙사에 계신 아빠까지 차 타고 오심 그런데도 안 뚫려서 그제서야 24시 열쇠집에 전화해봤는데 첫전화는 올 수 있다 하더니 언마가 비싸다고 끊어버림 다른데 정화했더니 더 비싸서 엄마가 안 하겠다 함 결국에 안하겠다고 한 첫번째 집에 다시 전화했더니 그 사람도 전화를 안 받음 ㅅ ㅂ 내일 당장 수업 있고 스케줄이 있는데 ㅈ됨 ㅋㅋ 지금 옷도 안 갈아입고 강제로 거실에서 누워이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