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몰랐다가
두달후에 시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네요
전 남자가 없어서 늦게 결혼했지만
남자는 40넘어서도 결혼안하고 뭐했는지
시어머니도 80다가오는데 늦둥이 아들 장가좀
보내게 해주지...
문제점은
신랑이 저보고 엄마 허리가 아픈데
막내누나가와서 병원도 알아보고 허리수술날짜도
알아보는데..
저보고 연락 해보라는거예요..
시어머니하고 큰누나 막내누나 성격이 비슷해서 안부연락해도 좋은소리할것도 아니고
시누짓 시어머니짓 할테고..
그래서 안부전화하면 부러먹을까봐..
버릇고칠려고 일부러 연락안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꼭 연락해야하나요?
자기 아들한테 딸한테는 꼼짝못하면서
저를 너무 우습게 봐서...
딸만 있는집안이라고 만만하게 보네요
시누있는집안에 결혼할빠에 아들둘인 집안에
결혼하는게 제일 좋네요~
첫번째 수술하고 병간호갔을때는
제가 목욕도 씻겨줬어요
그런데 당연히 생각하더군요...
결혼한지 3개월만에 무슨 요양보호사를 만드는지
딸한테 시키지 않고...
딸이 일주일에 한번 병문안오는데..
저한테 빨래할거랑 다 시키네요
빨고 담에 들고 오라고..
시어머니가 딸이 없으면 이해를 하고
그럴텐데...
자기딸이 시댁에서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죠..
그럼 며느리맘도 좀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홀 시어머니 병간호
두달후에 시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네요
전 남자가 없어서 늦게 결혼했지만
남자는 40넘어서도 결혼안하고 뭐했는지
시어머니도 80다가오는데 늦둥이 아들 장가좀
보내게 해주지...
문제점은
신랑이 저보고 엄마 허리가 아픈데
막내누나가와서 병원도 알아보고 허리수술날짜도
알아보는데..
저보고 연락 해보라는거예요..
시어머니하고 큰누나 막내누나 성격이 비슷해서 안부연락해도 좋은소리할것도 아니고
시누짓 시어머니짓 할테고..
그래서 안부전화하면 부러먹을까봐..
버릇고칠려고 일부러 연락안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꼭 연락해야하나요?
자기 아들한테 딸한테는 꼼짝못하면서
저를 너무 우습게 봐서...
딸만 있는집안이라고 만만하게 보네요
시누있는집안에 결혼할빠에 아들둘인 집안에
결혼하는게 제일 좋네요~
첫번째 수술하고 병간호갔을때는
제가 목욕도 씻겨줬어요
그런데 당연히 생각하더군요...
결혼한지 3개월만에 무슨 요양보호사를 만드는지
딸한테 시키지 않고...
딸이 일주일에 한번 병문안오는데..
저한테 빨래할거랑 다 시키네요
빨고 담에 들고 오라고..
시어머니가 딸이 없으면 이해를 하고
그럴텐데...
자기딸이 시댁에서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죠..
그럼 며느리맘도 좀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