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정숙 여사 한복 현금결제 사비로 부담

활빈당당수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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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 쓰레기 같은 방송은

박근혜 옷값이나 피부미용 성형수술 차병원 진료는

무슨 대단한 뉴스꺼리인양

시시콜콜한 것까지 대대적으로 보도하더니만

김정숙 패션쇼 논란은 

왜이리 소극적으로 보도하는 거냐?

SBS 이 쓰레기 같은 방송은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좌파세력이 정권을 잡았는데도

허구한날 적폐청산이나 보수세력 비리 뉴스가 

톱뉴스로 올라가더니만

이제 보수세력으로 정권이 넘어가니까

또 보수세력에 부정적인 뉴스가 톱뉴스로 올라가고 있다.

SBS 이 쓰레기 같은 방송은

권순일이 이재명 무죄 판결의 대가로

화천대유에서 수억원 받은 것은 한줄도 보도하지 않고

애꿎은 곽상도만 물고 늘어지더니만

윤석열이 한덕수를 총리로 지명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한덕수가 로펌에서 돈받은 것을 물고 늘어지고 있다.

SBS 이 쓰레기같은 방송은

보수세력에 부정적인 뉴스 말고는 뉴스꺼리가 없나?

SBS 이 쓰레기 같은 방송은 

보수세력 비리만 톱뉴스로 올라가도록 구조가 되어있나?

SBS 이 쓰레기같은 방송은 양심적으로

보수세력 비리의 100분의 1이라도

좌파세력 비리는 보도했다고 생각하냐?

SBS 이 쓰레기같은 방송은

박근혜정권  탄핵이후로 KBS MBC 보다도 더하고 있다.

노조가 장악한 방송을 민영방송으로 놔둘 필요가 없다.

윤석열 정권은 취임하자마자 최우선적으로

SBS 이 쓰레기같은 방송을 아예 폐지를 시키던지

아니면 정부이사를 임명해가지고 방송장악을 하던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