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에 있는 중견기업 이상 그룹내 사내카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지 3개월차인데 일 시작전에는 사내카페 손님들수준이
진상이 덜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3개월의 실업급여도 포기하고
다니게됬습니다
그런데, 다녀보니 그동안 다녔던 동내카페들 보다도
사람들 인성이 개차반이네요 ㅋ
기업에서 사람뽑을 때 인성은 안보고 뽑나 싶을 정도입니다
싸가지 없는 사람도 너무 많구요
참을성이나 예의범절이 유치원교육도 안받은거 같은 수준도 수두룩해요
그중에 제일 꼴보기 시른 심술맞아보이는 메기새끼가 있는데
이새끼는 처음부터 사람을 재수업게 빤히 쳐디보고,
결제 후 카드를 감정적으로 낙아채면서 가져가는데
이새끼를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1.무시한다
2 결제 과정에서 기분나쁜게 있냐. 왜 카드를 낙아채듯이 가져가냐 물어본다
3.기타 의견
카페에서 일하면서는 손님들 땜에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는데
진짜 월요일출근 하는게 괴로워서 전날 잠도 못자고
겨우 출근하네요ᆢ 불쌍히 여기시고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중견기업 사내카페 진상남 어떻게 대처할까요?
일하지 3개월차인데 일 시작전에는 사내카페 손님들수준이
진상이 덜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3개월의 실업급여도 포기하고
다니게됬습니다
그런데, 다녀보니 그동안 다녔던 동내카페들 보다도
사람들 인성이 개차반이네요 ㅋ
기업에서 사람뽑을 때 인성은 안보고 뽑나 싶을 정도입니다
싸가지 없는 사람도 너무 많구요
참을성이나 예의범절이 유치원교육도 안받은거 같은 수준도 수두룩해요
그중에 제일 꼴보기 시른 심술맞아보이는 메기새끼가 있는데
이새끼는 처음부터 사람을 재수업게 빤히 쳐디보고,
결제 후 카드를 감정적으로 낙아채면서 가져가는데
이새끼를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1.무시한다
2 결제 과정에서 기분나쁜게 있냐. 왜 카드를 낙아채듯이 가져가냐 물어본다
3.기타 의견
카페에서 일하면서는 손님들 땜에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는데
진짜 월요일출근 하는게 괴로워서 전날 잠도 못자고
겨우 출근하네요ᆢ 불쌍히 여기시고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