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작은 중소기업이고 저 / 그직원 이렇게 둘이 붙어있는 자리인데 옆에서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진짜 미칠꺼같아요. 저 멀리 있는 실장님이 귀가 너무 밝아서혼잣말 하는데도 가끔 대꾸 해줍니다 실장님이 오지랖도 넓어서 여기저기 다 끼어들어서 말하고 옆에 직원도 혼잣말 뿐만 아니라 말도 많아서 실장님이랑 둘이 대화하면 서로 말 끊어서 지 말만 하기 바빠요 요즘들어 오후에 일이 많이 줄었거든요 조용한 시간이 많은데 옆에서 진짜 너무 몇십분을 말합니다 일하면서도 글을 줄줄 읽어가면서 혼자 질문하고 혼자 답하고가끔 보면 정신병자같아요 첫 입사할때 자기 말 많다고 한번 얘기는 해줬는데제가 그냥 말을 한번 해야할까요 언니 너무 말 많아요 한마디 했다가사이 어색해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이어폰을 끼자니 소리를 엄청 올려야할거같아서 멀리서 저 부르면 못들을까봐 불안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점심밥먹을때는 말한다고 늦게먹고 저 먼저 그냥 일어나서 휴게실에서 쉽니다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문제되는 단어는 지웠습니다~ 415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하는 옆자리 직원땜에 죽겠어요
작은 중소기업이고 저 / 그직원 이렇게 둘이 붙어있는 자리인데
옆에서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진짜 미칠꺼같아요.
저 멀리 있는 실장님이 귀가 너무 밝아서혼잣말 하는데도 가끔 대꾸 해줍니다
실장님이 오지랖도 넓어서 여기저기 다 끼어들어서 말하고
옆에 직원도 혼잣말 뿐만 아니라 말도 많아서
실장님이랑 둘이 대화하면 서로 말 끊어서 지 말만 하기 바빠요
요즘들어 오후에 일이 많이 줄었거든요
조용한 시간이 많은데 옆에서 진짜 너무 몇십분을 말합니다
일하면서도 글을 줄줄 읽어가면서 혼자 질문하고 혼자 답하고가끔 보면 정신병자같아요
첫 입사할때 자기 말 많다고 한번 얘기는 해줬는데제가 그냥 말을 한번 해야할까요
언니 너무 말 많아요 한마디 했다가사이 어색해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이어폰을 끼자니 소리를 엄청 올려야할거같아서
멀리서 저 부르면 못들을까봐 불안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점심밥먹을때는 말한다고 늦게먹고 저 먼저 그냥 일어나서 휴게실에서 쉽니다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문제되는 단어는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