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층에 살구요 5층에는 제가 너무 잘아는 누나가 살고있습니다. 그누나는 공부잘하고 예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ㅋㅋ ㅠ..() 사실 3년전부터 알던사이죠 ㅋㅋ 서로를 저희 아파트는 발코니식입니다. 베란다로나가면 앞에 창문이없는 베란다있죠 그런베란다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빨래를 많이하죠 ;; 그런데 어느날 제가 발코니로 나가서 제 빨래를 걷고있을때 눈옆에 모가보인겁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족의 옷이아니더군요 핑크색의 팬티가 ㅡㅡ;; 있는겁니다 전 속으로 아니이게뭐지 ;; 이러고있는데 아마 그 누나의 팬티가 울타리(?) 에 걸려있다가 떨어진것같습니다. 이걸 돌려줘야되는데 ;; ㅡㅡ.. 어떻게 돌려줘야하나요 돌려주면 사이 어색해 질것 같고;; 그냥갖고있어야하나요 그것도 아닌데--; 아님 몰래 그누나 집앞에 놓아둘까요.. 그럼 엄마 아빠가 보실텐데 ;; ㅡ.ㅡ 제발 도와주세요 이거 야설이다 지어낸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분 댓글 달지마세요 저 아직 급식입니다--;;1233
아는 누나 팬티를 주웠는데 이상한 취급 받을까요?
그누나는 공부잘하고 예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ㅋㅋ ㅠ..()
사실 3년전부터 알던사이죠 ㅋㅋ 서로를
저희 아파트는 발코니식입니다.
베란다로나가면 앞에 창문이없는 베란다있죠 그런베란다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빨래를 많이하죠 ;;
그런데 어느날 제가 발코니로 나가서 제 빨래를 걷고있을때
눈옆에 모가보인겁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족의 옷이아니더군요
핑크색의 팬티가 ㅡㅡ;; 있는겁니다
전 속으로 아니이게뭐지 ;; 이러고있는데
아마 그 누나의 팬티가 울타리(?) 에 걸려있다가 떨어진것같습니다.
이걸 돌려줘야되는데 ;; ㅡㅡ.. 어떻게 돌려줘야하나요
돌려주면 사이 어색해 질것 같고;;
그냥갖고있어야하나요
그것도 아닌데--; 아님 몰래 그누나 집앞에 놓아둘까요.. 그럼 엄마 아빠가 보실텐데 ;; ㅡ.ㅡ
제발 도와주세요
이거 야설이다 지어낸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분
댓글 달지마세요
저 아직 급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