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한테 차였는데, 후담으로 내 얘길 하더라고요 '너 정수기 서있을 때 너무 어설펐어 상사병걸린 인간같더라' ㅜㅠㅠ '입원실까지 찾아온 널 같잖아서 마지못해 웃어주니까 환장하더군' 이말을 하더라고요 억장이 무너져요... 밤새 이불킥하면서 울었습니다..... 진짜 어금니 꽉 깨물고 잊어야겠지요 ㅜㅜㅠㅠ134
이쁘면 꼭 인물 값한다 남자 많이 울려 본 누나
'너 정수기 서있을 때 너무 어설펐어 상사병걸린 인간같더라' ㅜㅠㅠ
'입원실까지 찾아온 널 같잖아서 마지못해 웃어주니까 환장하더군'
이말을 하더라고요 억장이 무너져요...
밤새 이불킥하면서 울었습니다.....
진짜 어금니 꽉 깨물고 잊어야겠지요 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