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빌라건물에 저는 자가이고 5층에는 빌라지은 건축주가살고있고요 지금은 집을하나씩 다 팔아서 집주인이 세대마다 다달라요, 건축주라는거말고는 뭐 딱히 없는? 첫날 이사오자마자 제가 세입자도아닌데 집에 이거하지말아라 저거하지마라 ㅋㅋㅋ 좀어이가없었음.. 그냥 네네 하고 무시하다가 천장에 물떨어지는소리아시죠?? 파이프 파닥 두두두둑 떨어지는소리 소리진짜 무진장커요 잠깰정도로 걍 귀옆에다가 샤워기트는수준,, 공사를햇는데 하자보수보증금때문에 마찰이있었고 안해주려고 발악을 하더라구요 (쓰다가 그런것도아니고 천장을 뜯어보니 애초에 구조적으로 문제가있었음) 전문용어로 엘보라고하는데 소음나는 파이프가 7개?? 소리가 안날래야안날수가없었고 보통 3-4개의 파이프가있다고하네요?? 주택법까지 다 알아보고 얘길해도 도저히 말이안통하고 그 정말 질나쁜 부부있죠 젊은사람이라고 막대하고,, 천성 못된사람들있자나여 그런사람이 건축주라고 관리비까지 관리하는데 이것도 이해가안감 ㅋ 입주자들끼리 의논해서 동대표관리인을 선정해야지 집지었다고 아주 유세.. 저는 도저히 이사람들한테 믿고 관리비못내겠어서 작년 6월에입주하고 내다가 10월부터 지금까지 안냈어요 내라고하면 세부내역명시하라고 하려고요 뭐 아무소식없더라구요?? 뭐지싶었어요 근데 오늘 일이터진거죠 갑자기 뜬끔없이 6개월만에 관리비내라고 문자가왔길래(그동안 돈이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도 모르는양반들이 무슨 관리를하겠다고하는지) 제가 내역 보내주시고 달마다 복도에 공지하시라고 했더니 그냥 돈부터입금하래요^^ ㅋㅋㅋㅋ 걍 막무가내 그래서 아니 안주겠다는것도아니고 내역을알아야 입금을 하던말던하지않겠냐했더니 하..아직도 부글부글 그랬더니 입금이나하고 따져~~ 이러더라고요?? (아진짜 또 열받넼ㅋㅋ) 결국은 내역산출못하겠으니 저보고 관리비란 개념을 모르지는않을테고 이런식으로하지말래욬ㅋ 이런식이뭔데...?? 그래서 아니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인데 당연히 내역을 알아야하지않겟냐 모든일에 여러사람이 돈을내면 내역을 공개하는게맞고 투명하게 공개하라는게 부당한요구가아니라 당연한 권리다 말했더니 말섞기싫다고 내지말래요 ㅋㅋㅋ 【집합건물법 제 26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제1항, 제2항】 에 의하면, 집합건물의 관리인은 구분소유자들에게 관리단의 사무 집행을 위한 분담금액과 비용의 산정방법, 징수, 지출, 적립내역에 관한 사항을 월 1회 구분소유자들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 23조】를 준용하여, 일반관리비, 청소비, 경비비, 승강기 유지비, 난방비, 급탕비, 수선유지비, 장기수선충당금, 전기료 등 항목별로 징수금액과 사용금액을 알 수 있는 자료이어야 합니다.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올텐데 왜이리 무식하게 구는지.. 결국 그쪽에 보고할일도없고 안받아도되니까 엮이지말쟤요 ㅋㅋ 남편도 친정부모님도 무시하라해서 답은안했는데 아요즘 나이드신분들 왜이러나요 좀 곱게 나이먹으면 안될까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영부영 눈가리고아웅 말이됩니까?? 너무 열받아서 써봤어요ㅠㅠ 다들 좋은 집주인 좋은 이웃만납시다174
정말 좋은이웃만나야된다라는 생각을 곱씹게하는 날이네요
첫날 이사오자마자 제가 세입자도아닌데 집에 이거하지말아라 저거하지마라 ㅋㅋㅋ 좀어이가없었음..
그냥 네네 하고 무시하다가
천장에 물떨어지는소리아시죠?? 파이프 파닥 두두두둑 떨어지는소리 소리진짜 무진장커요 잠깰정도로 걍 귀옆에다가 샤워기트는수준,,
공사를햇는데 하자보수보증금때문에 마찰이있었고 안해주려고 발악을 하더라구요
(쓰다가 그런것도아니고 천장을 뜯어보니 애초에 구조적으로 문제가있었음)
전문용어로 엘보라고하는데 소음나는 파이프가 7개??
소리가 안날래야안날수가없었고 보통 3-4개의 파이프가있다고하네요??
주택법까지 다 알아보고 얘길해도 도저히 말이안통하고 그 정말 질나쁜 부부있죠
젊은사람이라고 막대하고,, 천성 못된사람들있자나여
그런사람이 건축주라고 관리비까지 관리하는데 이것도 이해가안감 ㅋ 입주자들끼리 의논해서 동대표관리인을 선정해야지 집지었다고 아주 유세..
저는 도저히 이사람들한테 믿고 관리비못내겠어서 작년 6월에입주하고 내다가 10월부터 지금까지 안냈어요
내라고하면 세부내역명시하라고 하려고요
뭐 아무소식없더라구요?? 뭐지싶었어요
근데 오늘 일이터진거죠
갑자기 뜬끔없이 6개월만에 관리비내라고 문자가왔길래(그동안 돈이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도 모르는양반들이 무슨 관리를하겠다고하는지) 제가 내역 보내주시고 달마다 복도에 공지하시라고 했더니 그냥 돈부터입금하래요^^ ㅋㅋㅋㅋ 걍 막무가내
그래서 아니 안주겠다는것도아니고 내역을알아야 입금을 하던말던하지않겠냐했더니 하..아직도 부글부글
그랬더니 입금이나하고 따져~~ 이러더라고요?? (아진짜 또 열받넼ㅋㅋ)
결국은 내역산출못하겠으니 저보고 관리비란 개념을 모르지는않을테고 이런식으로하지말래욬ㅋ
이런식이뭔데...?? 그래서 아니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인데 당연히 내역을 알아야하지않겟냐 모든일에 여러사람이 돈을내면 내역을 공개하는게맞고 투명하게 공개하라는게 부당한요구가아니라 당연한 권리다
말했더니 말섞기싫다고 내지말래요 ㅋㅋㅋ
【집합건물법 제 26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제1항, 제2항】 에 의하면,
집합건물의 관리인은 구분소유자들에게
관리단의 사무 집행을 위한 분담금액과
비용의 산정방법, 징수, 지출, 적립내역에 관한 사항을
월 1회 구분소유자들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 23조】를 준용하여,
일반관리비, 청소비, 경비비, 승강기 유지비,
난방비, 급탕비, 수선유지비, 장기수선충당금,
전기료 등 항목별로 징수금액과
사용금액을 알 수 있는 자료이어야 합니다.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올텐데 왜이리 무식하게 구는지..
결국 그쪽에 보고할일도없고 안받아도되니까 엮이지말쟤요 ㅋㅋ
남편도 친정부모님도 무시하라해서 답은안했는데 아요즘 나이드신분들 왜이러나요
좀 곱게 나이먹으면 안될까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영부영 눈가리고아웅 말이됩니까??
너무 열받아서 써봤어요ㅠㅠ
다들 좋은 집주인 좋은 이웃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