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대한
기억만 없어지면
좋겠다라고생각했습니다
찌질한 제가 싫어서
그러기를 바랬습니다
너무 힘들었거든요
당신을 잊는다는게
어떤사람을 좋아했다가도
나중에는 왜좋아했는지 모를만큼
왜 이쁘게 봤는지 모를만큼
그렇게 변하기도 해요
좋아할땐 콩깎지가 씌어져
그러다가
나중에는 왜좋아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게
변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당신은 아니었어요
미운마음도 있던것만큼
정리가 될줄 알았어요..
18년4월 전봇대에
화물차를 들이받았었고
조수석에 있던 제쪼으르
전봇대가 밀려들어와서
죽을뻔했던적이 있었어요
당시 경찰의 증언으론
제가 순간적으로 팔을지탱
안했다면
전봇대에 들이받고
죽었을거라던 말이 생생해요
전봇대가 차 앞문을 뚫고
저한테 올때
당신이 생각났어요
밀려든 전봇대 때문에
제 다리는 끼게되서
빠지질 못하고
창문유리가다깨져
제얼굴로날아와서
오른손으로 막다가
흉텨졌었고
왼손으로조수석쪽을
지탱했었는데
그짧은시간에
당신이 생각났어요
아마
그때 알았던것같아요
정말 당신을 좋아한다는걸
그래서..
더 잊질못했겠죠
미웠던마음도 있어서
그래 잊을수 있다라고만
생각했다가
몇번씩 사건이 있을때도
당신을 보고 죽어야할텐데
죽더라도 당신을 보고
죽어야하는데
라는 생각을하는
절 보게되니
아니구나..
당신을 정말 좋아했구나
나 어떡해야하지
라는
두려움이 생겼어요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당신을..
찌질해도 이렇게
찌질할까
라는 생각이들만큼
당신을 못놓았어요
외톨이 길을 자쳐했던
전..
너무 외로웠어요
외톨이..
그냥 외톨이였어요
외톨이...
당신을 만나기전엔
그래도 적당히는
맺고살았는데
당신이 떠난후
너우힘들어서
혼자가 편했어요
관계 끊고, 핸드폰
이전도 안하고
그렇게 살다보니
혼자가 편해졌어요
한때는
기억만 없어지면
좋겠다라고생각했습니다
찌질한 제가 싫어서
그러기를 바랬습니다
너무 힘들었거든요
당신을 잊는다는게
어떤사람을 좋아했다가도
나중에는 왜좋아했는지 모를만큼
왜 이쁘게 봤는지 모를만큼
그렇게 변하기도 해요
좋아할땐 콩깎지가 씌어져
그러다가
나중에는 왜좋아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게
변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당신은 아니었어요
미운마음도 있던것만큼
정리가 될줄 알았어요..
18년4월 전봇대에
화물차를 들이받았었고
조수석에 있던 제쪼으르
전봇대가 밀려들어와서
죽을뻔했던적이 있었어요
당시 경찰의 증언으론
제가 순간적으로 팔을지탱
안했다면
전봇대에 들이받고
죽었을거라던 말이 생생해요
전봇대가 차 앞문을 뚫고
저한테 올때
당신이 생각났어요
밀려든 전봇대 때문에
제 다리는 끼게되서
빠지질 못하고
창문유리가다깨져
제얼굴로날아와서
오른손으로 막다가
흉텨졌었고
왼손으로조수석쪽을
지탱했었는데
그짧은시간에
당신이 생각났어요
아마
그때 알았던것같아요
정말 당신을 좋아한다는걸
그래서..
더 잊질못했겠죠
미웠던마음도 있어서
그래 잊을수 있다라고만
생각했다가
몇번씩 사건이 있을때도
당신을 보고 죽어야할텐데
죽더라도 당신을 보고
죽어야하는데
라는 생각을하는
절 보게되니
아니구나..
당신을 정말 좋아했구나
나 어떡해야하지
라는
두려움이 생겼어요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당신을..
찌질해도 이렇게
찌질할까
라는 생각이들만큼
당신을 못놓았어요
외톨이 길을 자쳐했던
전..
너무 외로웠어요
외톨이..
그냥 외톨이였어요
외톨이...
당신을 만나기전엔
그래도 적당히는
맺고살았는데
당신이 떠난후
너우힘들어서
혼자가 편했어요
관계 끊고, 핸드폰
이전도 안하고
그렇게 살다보니
혼자가 편해졌어요
매일 일 집 일 집
반복이었죠..
한가지만 물어보고
싶어요
조금이라도
절 좋아한적은 있나요..
아니..구질구질하게
이제와서
이러는건 진짜 아니겠죠
사랑한다는건..
정말 힘들었어요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전에 저한테 이별했다고
술하면서
울고불고 난리치던애들
속으로 욕했고, 찌질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그럴자격이 안됬었는데
제분수도 몰랐던거죠...
근데 슬픈건
당신은 이런 제마음을
하나도
모르겠죠
죽을뻔했을때
당신이 보고싶었던
그 마음을
당신에게 전달하면서
한번이라도 기회준다면
당신을 위해 내가
변하겠다고
잘살아보겠다고
얘기하고싶었어요
당신과 마지막으로
보던그날
아파서 식은땀으로
가디건까지 젖던걸
당신은 몰랐을거에요
당신을 정류장에서
보낸후
너무 아파서
아는 동생집으로
갔었어요
너무슬펐어요
아픈와중에도
그걸 인내하며
당신을 봤었는데
전..
호구였나..
너무 슬퍼서 아팠어요
너무 길어졌네요
사람마음이란게
너무 갈팡질팡해서
더 힘드네요
놓아야된다는걸
알아요
그런데도
자꾸 왜
당신이 걸릴까요
당신만큼 좋아할사람이
있을까란 생각때문일까요
아님
그냥 제가 미련스럽게 구는걸까요
사랑이란거
별거없는줄알았는데
왜케
사람을 초라하게할까요
왜
이렇게 초라해지나요
그딴게 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