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취업 트라우마를 털어놓고 고백하고 두려움으로 얼룩졌던 과거와 나태한 현재를 씻어 내고 싶습니다.
때는 6년 전, 대학교를 생활하면서 지긋지긋했고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취업을 망설였는데,
“망설이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은 직접 해야지”라고 가족이 도와준 덕분에 그때 당시 맘이 통하던 교수님의 추천으로 서울에 있는 빵집에 갔습니다. 근데 그때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집에서 2시간 거리였지만 처음 구하는 직장인데 거리는 멀어도 열심히 성실히 다녀 보자고 마음을 굳게 먹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열심히 해도 늘지 않는 일과 노력의 성과, 그리고 실수하게 되면 혼나는 건 당연하지만, 심한 인격 모독과 무거운 걸 옮긴 후 힘이 빠졌지만 그래도 필사적으로 힘내서 일하는데 느리다고 독촉하고 타이머까지 하는 등 수시로 괴롭혔습니다. 이게 제가 들어와서 7일 동안 일어났다고 하면 믿겠나요.
서로 편 만들기와 라인 만들기로 바쁘고 직원 한 분이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펑크가 난 걸 온전히 저한테 일을 시키고 그럴수록 계속 독촉은 심해졌고 결국 제가 해결을 못 하는 많은 일 때문에 자기들 퇴근이 늦어졌다고 혼나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요.
속상하지만 교수님의 격려로 힘을 내서 다녀도 사람들이 너무 인간 이상의 최악, 사회에 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거의 저급하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심했습니다.
과장이라는 사람은 쌓인 일이 많이 있는데 계속 독촉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음악 틀고
“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착하고 귀여운 개구쟁이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무서운 악마가 될 수도 있다.”
라고 협박하면서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계속되는 협박으로 인해서 잦은 실수를 하는 일이 많아졌고 빵을 굽는 철판을 옮기는데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비켜 달라고 해도
제 말을 들어 주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조심히 피해 갔는데 자기를 밀치고 갔다고 가스 라이팅을 하면서 전 직원이 들릴 정도로 크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차장이라는 사람은 모르는 걸 물어보려고 하면 조폭 깡패처럼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말해서 너무 무서웠고 뭔가 잘 안되면 밀치면서 비키라고 하고 자신이 몸이 피곤한 날이면
“내가 힘이 안 나는 건 000(연예인 이름)을 강간 안 해서인가(이것도 많이 순화해서 말한 겁이다.)” 부터 시작해
“전생에 000(연예인 이름)을 강간 안 해서 문제인가”
등등 저급한 음담패설 때문에 힘든데, 반죽 실수하는 날에는
“돈 줄 테니까, 길거리에 있는 아무 여자랑 모텔 가서 가슴 만지고 와.”
라는 사이코패스 범죄자처럼 말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새로 직원이 와도 짧으면 4일 길면 7일 만에 그만두면 온전히 그 일은 저한테 돌아가서 힘이 배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다가 정신이 한번 미치는 경우도 종종 생겨서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생기고 차장이 병원에 입원한 날에 더욱 힘든 일이 더 많아졌고 쉬는 날 가족과 영화 보러 나갔는데 정신을 놓고
2시간 동안 걸었으면서 무슨 영화를 봤는지 기억이 안 나고 사리 분별을 못 하는 수준까지 못 하는 상태에 직면하게 돼서 결국 몸과 정신이 온전치 않다는 판단을 내리고 병원에 입원한 차장님에게 며칠만 더 일하고 그만둔다고 하자 돌아온 답은 온정보다 냉정이었습니다.
“야 너 웃긴다. 내가 꼴랑 한 달 정도 너 뽑은 줄 알아”
라고 답을 하셔서 끓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고 남은 건 직장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함께 심한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요추 골절, 난청을 얻게 되었고, 심한 망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어서 빵집과 음식점에 가면 그날의 기억이 나서 두려워서 주방을 못 쳐본 적도 많아요,
아르바이트로 겨우 학자금을 다 갚고 다시 시작하려고 학원과 직장을 다녀 봐도 저에게 맞지 않고 계속 과거의 기억에 시달리다 보니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3년 정도는 다리 부상으로 잠시 쉴 수밖에 없었지만 그런데도 잘하려고 노력해도 안 되는 적성 때문에, 방황하고 있고 계속 망상과 과거의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더 나아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잠시 힘든 기억을 잊으려고 여행을 다녀 봐도 그대로여서 문제고, 작은 실수로 가족에게 꾸중을 들으면 경기를 일으키면서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일도 있어서 진짜 취업 트라우마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이제 일하면서 삶을 살고 싶어요.
아직도 머리와 몸, 기억에 남아 있는 취업 트라우마를 고백하고 해결하고 싶어요.
아직도 머리와 몸, 기억에 남아 있는 취업 트라우마를 고백하고 해결하고 싶어요.
취업 트라우마를 어렵게 고백하고 행여 이런 트라우마를 고백하면 약점으로 볼까 봐,
이미 시간이 지났지만 일했던 전 직장 사람들이 글을 만약 보게 되면 질타할까 봐,
어렵게 취업 트라우마를 털어놓고 고백하고 두려움으로 얼룩졌던 과거와 나태한 현재를 씻어 내고 싶습니다.
때는 6년 전, 대학교를 생활하면서 지긋지긋했고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취업을 망설였는데,
“망설이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은 직접 해야지”라고 가족이 도와준 덕분에 그때 당시 맘이 통하던 교수님의 추천으로 서울에 있는 빵집에 갔습니다. 근데 그때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집에서 2시간 거리였지만 처음 구하는 직장인데 거리는 멀어도 열심히 성실히 다녀 보자고 마음을 굳게 먹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열심히 해도 늘지 않는 일과 노력의 성과, 그리고 실수하게 되면 혼나는 건 당연하지만, 심한 인격 모독과 무거운 걸 옮긴 후 힘이 빠졌지만 그래도 필사적으로 힘내서 일하는데 느리다고 독촉하고 타이머까지 하는 등 수시로 괴롭혔습니다. 이게 제가 들어와서 7일 동안 일어났다고 하면 믿겠나요.
서로 편 만들기와 라인 만들기로 바쁘고 직원 한 분이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펑크가 난 걸 온전히 저한테 일을 시키고 그럴수록 계속 독촉은 심해졌고 결국 제가 해결을 못 하는 많은 일 때문에 자기들 퇴근이 늦어졌다고 혼나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요.
속상하지만 교수님의 격려로 힘을 내서 다녀도 사람들이 너무 인간 이상의 최악, 사회에 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거의 저급하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심했습니다.
과장이라는 사람은 쌓인 일이 많이 있는데 계속 독촉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음악 틀고
“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착하고 귀여운 개구쟁이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무서운 악마가 될 수도 있다.”
라고 협박하면서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계속되는 협박으로 인해서 잦은 실수를 하는 일이 많아졌고 빵을 굽는 철판을 옮기는데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비켜 달라고 해도
제 말을 들어 주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조심히 피해 갔는데 자기를 밀치고 갔다고 가스 라이팅을 하면서 전 직원이 들릴 정도로 크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차장이라는 사람은 모르는 걸 물어보려고 하면 조폭 깡패처럼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말해서 너무 무서웠고 뭔가 잘 안되면 밀치면서 비키라고 하고 자신이 몸이 피곤한 날이면
“내가 힘이 안 나는 건 000(연예인 이름)을 강간 안 해서인가(이것도 많이 순화해서 말한 겁이다.)” 부터 시작해
“전생에 000(연예인 이름)을 강간 안 해서 문제인가”
등등 저급한 음담패설 때문에 힘든데, 반죽 실수하는 날에는
“돈 줄 테니까, 길거리에 있는 아무 여자랑 모텔 가서 가슴 만지고 와.”
라는 사이코패스 범죄자처럼 말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새로 직원이 와도 짧으면 4일 길면 7일 만에 그만두면 온전히 그 일은 저한테 돌아가서 힘이 배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다가 정신이 한번 미치는 경우도 종종 생겨서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생기고 차장이 병원에 입원한 날에 더욱 힘든 일이 더 많아졌고 쉬는 날 가족과 영화 보러 나갔는데 정신을 놓고
2시간 동안 걸었으면서 무슨 영화를 봤는지 기억이 안 나고 사리 분별을 못 하는 수준까지 못 하는 상태에 직면하게 돼서 결국 몸과 정신이 온전치 않다는 판단을 내리고 병원에 입원한 차장님에게 며칠만 더 일하고 그만둔다고 하자 돌아온 답은 온정보다 냉정이었습니다.
“야 너 웃긴다. 내가 꼴랑 한 달 정도 너 뽑은 줄 알아”
라고 답을 하셔서 끓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고 남은 건 직장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함께 심한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요추 골절, 난청을 얻게 되었고, 심한 망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어서 빵집과 음식점에 가면 그날의 기억이 나서 두려워서 주방을 못 쳐본 적도 많아요,
아르바이트로 겨우 학자금을 다 갚고 다시 시작하려고 학원과 직장을 다녀 봐도 저에게 맞지 않고 계속 과거의 기억에 시달리다 보니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3년 정도는 다리 부상으로 잠시 쉴 수밖에 없었지만 그런데도 잘하려고 노력해도 안 되는 적성 때문에, 방황하고 있고 계속 망상과 과거의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더 나아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잠시 힘든 기억을 잊으려고 여행을 다녀 봐도 그대로여서 문제고, 작은 실수로 가족에게 꾸중을 들으면 경기를 일으키면서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일도 있어서 진짜 취업 트라우마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이제 일하면서 삶을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