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한 취향을 이상하다고 하는 남자친구

ㅇㅇ2022.04.06
조회27,594
댓글들 다 읽어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전 그냥 제가 좋았던 경험하고 맛있게 먹어봤던것을 공유하고 싶었을뿐인데
그게 거의 저희 동네가 되어버린거같네요
대화할때 무조건 '우리 동네'라는 말을 하진 않습니다
다 풀어쓰기는 너무 기니깐 짧게 적다보니 오해가 생겼나봐요
저 여행다니는거 엄청 좋아합니다 ㅜㅜ
계획 짜는거 좋아하고 놀러가는거 좋아하고 맛집찾아가서 먹는거 좋아하고
따라다니는것도 잘합니다 
다만 집 문제는 어쩔수가없네요 여러모로 부산이 좋아요.... 
요즘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푸념하느라 글 썼는데 일이 커진듯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