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했는데 존망

쓰니2022.04.06
조회1,269

대학병원 원장.어떤 유명 피부과 원장이 추천해서
가서 "어떤코를 원한다 하고는 재수를 했는데
코를 기일게 빼놓고 성별을 바꿔놨어.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
내가 포토후기를 적으니 다들 쪽지가 엄청 날라왔지..
나두 망했다.코가 길다.아바타다.눈이 몰렸다.
미치겠다.. 남자코다.마귀코다.늑연골뺀부분 아프다. 등등 ..
병원 가서 하고난뒤 항상 배째라 식이길래..
이번엔 처음부터 녹취를 했었어..

들어보니 내가 해달라는건 않하고 자기멋대로 해놓고 콧볼축소 절개까지 들어간거야 ..

지금 그걸로 인해 꽤나 큰고통을 받고있어..
여기에 또다른 피해자는 나보고 1인시위를 하래.
그 피해자는 높은콧대만 제거 하고선 스무스하게 사라졌어 ..

그냥 이병원에서 한 사람 죄다 콧대제거후
사라진거야 .. 콧대를 그냥 막대기로 올려만 두니까..환자가 원하는것을 해주는ㅈ병원이 아니라
자기가 고수해온 한길 방향으로만 ...

성형카페인터넷에 글을 올렸더니.게시중지래.
그래도 꿋꿋이 올리니 여기서 해너 망한사람들도 쪽지가 왔어.예약한 사람들도 댓글을 달구

나두 망해서 인상 강하고 쎄지고 코를 축소해놔서 답답고 힘든데 ..
더이상 피해자들 생기면 안되자너 ?
그래서 열씸히 적었어 .물론 사실을 바탕으로
근데 고소를 했다고 문자가 왔어.
다들 내게 상담시 다른코로 해준 병원을 고소 하랬는데
하지 않았지만 병원이 날 고소하네 .

정말 많은 피해자들을 만들어 냈겠다 .
30년동안 ..사람들이 얼마나 울었을까 .

코가 얼굴의 중심인데.
나 또한 11년전 성형부작용으로 뭐랄까
인생이 바꼈어.아직도 그부분은 듣고 있는 중이지만 ..

어떻게 생각해?

코 한거 ..생각하면 막 뛰어내리고 싶어..
지치고 지치는
너무 원통해서 .. 미칠것만 같고 ..
인상이 변해도 너무 변하고 그전 보형물 제거조차도 않하고서 내게 물어보는 원장..
내코는 누가 손을 댄 것일까 ..??

보는사람들마다 인상이 차다.거세다.강하다.남자코다 이러니 ..
근데 내가 녹취록은 있어
이걸 퍼트려서 만인들이 알게 하고 싶어.
수술전과 다른 코를 해주고서는 입을 싹닦고 있는데 더이상 코재수 할 마음도 없고 이미 콧볼절개부분도 따갑고 아파.. 메이크업 하면 그부분이 갈라져..아직도 마데카솔연고 바르고 있고
병원은 그저 회복과정 이라고...

그냥 인생을 그만 놓고 싶은 그런 암울한생각이 들어 ..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을 배출해야 환자를
마루타로 하지 않을까 ..?

그냥 사라져버릴까
녹취록들은 기사로 내고 ..
정말 인생을 하직 하고 싶은..

왜 의사들은 구라로 다 할수 있다고 하는걸까 .
돈벌어야 되서 구라로 할 수 있다 하는걸까...

성형에 지치고 의사의 거짓말들에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