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은 못하고 반전세에서 신혼생활을 하게됐어요 .
결혼한지 6 개월지났고.. 남편은 계속해서 아기를 갖자하고
저는 생각이 크게없습니다….
왜냐면 자신이없어서요… 몸 망가지는거도 싫고……
그애만 바라보며 올인할 수 있을가 모르겠거든요….
돈도모아야 되는데…..
남편은 계속 아기를 갖자고 합니다… 원래 아기를 좋아해요
저는 남의 아기는 별로입니다……..
고민이되네요 눈만 마주치면 제발제발 하는데 고민되네요
제나이는 31 남편이는 42 입니다…………
아직 젊다고생각하는데…. 굳이지금 꼭 가져야 하나 싶어서요……….. 고민이 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