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1년차, 귀여운 8살 딸아이를 둔 부부입니다. 아내랑 처남이 너무 사이가 가까워서 고민입니다. 어릴때부터 같이 부대끼며 놀고 절친처럼 친하게 지냈다고 하는데 지금도 처남이 아내한테 애교부리고 뿌잉뿌잉하고 같이 얼굴 부비적거리고 하네요 솔직히 좀 불편한데 이 얘기 하면 아내는 "뭐 어때 동생인데~" 라고 합니다. 동생이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제 딸아이도 처남을 많이 좋아합니다. 처남이 유치원선생님이 꿈이라서 딸아이랑도 많이 친해요. 처남이 아내랑 너무 가까운게 불편한것이 제가 문제인걸까요? 저는 형밖에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내가 처남이랑 너무 친해요
아내랑 처남이 너무 사이가 가까워서 고민입니다.
어릴때부터 같이 부대끼며 놀고 절친처럼 친하게 지냈다고 하는데
지금도 처남이 아내한테 애교부리고 뿌잉뿌잉하고 같이 얼굴 부비적거리고 하네요
솔직히 좀 불편한데 이 얘기 하면
아내는 "뭐 어때 동생인데~" 라고 합니다.
동생이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제 딸아이도 처남을 많이 좋아합니다.
처남이 유치원선생님이 꿈이라서 딸아이랑도 많이 친해요.
처남이 아내랑 너무 가까운게 불편한것이 제가 문제인걸까요?
저는 형밖에 없어서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