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저는 현재 엄마는 어렸을적에 나가시고 아빠랑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반 아이들은 이사실을 모르고 있고 답답해서 글을써봅니다 저는 늦둥이라서 아빠가 연세가 좀 있습니다. 근데 몇달전 다리를 다치셔서 아직도 낳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니까 일도 못나가 계시고 가난해 졌습니다 참을수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턴 달랐습니다 어제 아빠가 잠을 늦게 자셨습니다 이유는 몰랐지만 다음날 알았습니다. 아빠가 화장실에가서 구토를 하시는겁니다 30분동안 붙들고 자꾸 올리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한테 아무것도 해드릴수가 없어서 가슴이 아픔니다. 방학이라 친구도 만날수없어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_^
저에겐 말못할 비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저는 현재 엄마는 어렸을적에 나가시고 아빠랑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반 아이들은 이사실을 모르고 있고
답답해서 글을써봅니다
저는 늦둥이라서 아빠가 연세가 좀 있습니다.
근데 몇달전 다리를 다치셔서
아직도 낳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니까 일도 못나가 계시고
가난해 졌습니다
참을수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턴 달랐습니다
어제 아빠가 잠을 늦게 자셨습니다
이유는 몰랐지만
다음날 알았습니다.
아빠가 화장실에가서 구토를 하시는겁니다
30분동안 붙들고 자꾸 올리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한테 아무것도 해드릴수가 없어서
가슴이 아픔니다.
방학이라 친구도 만날수없어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