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상사를 잘못 만나면 이렇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있을까요? 남 생각해주느라 자기 팀원 고생시킵니다. 오지랖이 넓은 건지 좀 모자란건지 남의 푸념 들어주고 오는 날이면 저희 팀원들한테 일거리가 생겨요. 너무 힘들어보여서 우리가 좀 도와주자. 우리 팀은 힘든 거 안보이는지 맨날 회의 때 백날 얘기해도 답은 안 주고 회피만 하던 때도 그래도 걱정하고 있겠지 신경쓰고 있겠지 했는데 저 정도면 모른다고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힘들다 전에 회의 때 얘기한 거 못들으셨냐하고 울화통이 터져 얘기하는데 그 팀이 힘들다 어케된거냐면... 하며 더 울화통터지는 설명에 들어가네요. 어떻게 울팀 힘들다 그 팀일까지 못받는다의 대답이 그 팀이 힘들다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3
팀 상사를 잘못 만나면 이렇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있을까요?
남 생각해주느라 자기 팀원 고생시킵니다.
오지랖이 넓은 건지 좀 모자란건지
남의 푸념 들어주고 오는 날이면 저희 팀원들한테 일거리가 생겨요.
너무 힘들어보여서 우리가 좀 도와주자.
우리 팀은 힘든 거 안보이는지 맨날 회의 때 백날 얘기해도 답은 안 주고 회피만 하던 때도 그래도 걱정하고 있겠지 신경쓰고 있겠지 했는데
저 정도면 모른다고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힘들다 전에 회의 때 얘기한 거 못들으셨냐하고 울화통이 터져 얘기하는데
그 팀이 힘들다 어케된거냐면... 하며 더 울화통터지는 설명에 들어가네요.
어떻게 울팀 힘들다 그 팀일까지 못받는다의 대답이
그 팀이 힘들다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