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5.5kg 말티입니다 ^^

감쟈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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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보기아까운 너무 웃기고 귀여운 우리 강쥐 소개합니다 ㅎㅎ



전날과음하신 아버지


뭘보냐..는 듯한 그녀의 눈빛










코로 문열고 들어올수있는데 항상 반쪽짜리눈으로 지켜봐요 ㅋㅋ컴터하다가 묘한느낌에 쳐다보면 항상 저러고있음.


저희 강쥐 진쨔 길어요.. 재보려고 줄자갖다대면 왕쫄보라서 도망가서 한번도 성공못했지만 70cm는 될듯..


ㅋㅋ 이때머리가 왜이렇게됐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혼자서 바닥이 비비다가 저런건지 앞머리가 너무웃ㄷ겼음ㅋㅋㅋ


자다깸 ㅋㅋㅋ 이때 꼬소하고 따뜻한냄새남


밥먹는데 금지라서 보이는곳 근처에 자리잡고 먹는데 저러고있음ㅋㅋㅋㅋㅋㅋ (자기밥+고구마 다먹은상태)


자다가 숨막혔는지 코항상 빼고자는데 뒷발도 같이나와서 넘읏겼음ㅋㅋㅋ주작진짜아님 ㅋㅋ 연체동물이냐..코랑 발이 어떻게같이있냐거.. ㅋㅋㅋ

여러분 아가들도 자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