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한 ‘미남당’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웹소설 <미남당 사건수첩> 이 원작이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고재현 감독, 박혜진 작가를 비롯해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권수현, 강미나, 정은표, 정만식, 황우슬혜, 정하준, 백서후 등 작품의 주역인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 남한준 역을 맡은 서인국은 눈빛, 말투, 호흡까지 조절하면서 흡입력 있는 열연을 펼치다가도, 능청스러운 말발로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정의 구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강력반 3년 차 형사 한재희로 변신한 오연서는 탁월한 완급 조절을 통해 털털하고 시원한 캐릭터의 ‘사이다’ 매력을 배가하며 모두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미남당의 바리스타 공수철로 분한 곽시양은 ‘차도남’ 같은 외모와 달리 구수한 사투리를 완벽히 구사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종일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남혜준 역의 강미나는 서인국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는 물론, 의외의 ‘뇌섹미’까지 그려내며 찰떡같은 소화력을 뽐냈다. 한편 드라마 ‘미남당’은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79
서인국X오연서 '미남당'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한 ‘미남당’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웹소설 <미남당 사건수첩> 이 원작이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고재현 감독, 박혜진 작가를 비롯해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권수현, 강미나, 정은표, 정만식, 황우슬혜, 정하준, 백서후 등 작품의 주역인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 남한준 역을 맡은 서인국은 눈빛, 말투, 호흡까지 조절하면서 흡입력 있는 열연을 펼치다가도, 능청스러운 말발로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정의 구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강력반 3년 차 형사 한재희로 변신한 오연서는 탁월한 완급 조절을 통해 털털하고 시원한 캐릭터의 ‘사이다’ 매력을 배가하며 모두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미남당의 바리스타 공수철로 분한 곽시양은 ‘차도남’ 같은 외모와 달리 구수한 사투리를 완벽히 구사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종일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남혜준 역의 강미나는 서인국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는 물론, 의외의 ‘뇌섹미’까지 그려내며 찰떡같은 소화력을 뽐냈다.
한편 드라마 ‘미남당’은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