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대리점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사기치지마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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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주식회사 drc라는 곳에서 아이폰11을 개통했었습다. 허나 용량이 부족하여
2020년 12월에 kt 망우점에서 아이폰12미니파란색을 개통했습니다. 이 대리점에서는 2년 후 상위 모델로 핸드폰을 바꿔주겠다는 조건으로 개통했습니다.

2021년 07월에 지난번 핸드폰 개통했던 곳이라고 연락이와서는 핸드폰을 무조건 바꿔야한다. 저는 이게 지난번에 핸드폰을 바꿔주겠다는 조건인줄 알았습니다. 구체적인 설명도 없었고 무료로 기기변경이라고 했으며 무조건적으로 바꿔야한다고 했기에 저는 원하지도 않았던 아이폰12미니 보라색으로 바꾸게 되었고 가지고 있던 폰은 대리점에 택배로 보냈습니다.
계약은 유선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서류상의 제 서명도 대리점측에서 대리로 진행했습니다.

이 때, 요금제도 11만원짜리를 6개월 써야한다. 그 전에 해지하면 위약금 등 저에게 불리하게 적용된다하여 요금제도 비싼 것을 쓰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요금제를 바꿔보려고 다른 kt대리점을 방문했는데 21년 07월 계약했을 때 했던 할인특약때문에 요금제도 바꾸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저는 아이폰12미니를 쓰면서 매 달 20만원 돈의 통신비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여의도kt매장에 요금제변경 문의를 하러 갔는데 직원분께서 할인특약도 없을뿐더러 결합된 것도 없다고 말하셨습니다. 더불어 2020년 12월에 개통했던 아이폰12미니의 할부금도 추가로 내고 있으며 남은 대금이 70만원이나 남아있단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07월에 핸드폰을 반납까지도 해서 현재는 아이폰12미니 한 대만 사용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론 100만원도 안되는 핸드폰을 200만원이나 주고 산 셈입니다.

이 문제로 kt측에 문의를 넣었는데 할부대금을 남겨둔 상태로 동일모델로 개통을 하는 것이 자기네들도 의아하긴하나 서류상 계약이 되었기에 무를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만 주장합니다. 더군다나 반납한 폰은 이상없었는데 대리점 측에서 파손되었다고 주장하며 반납한 폰의 중고가격도 쳐주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t대리점에서 고객의 정보를 통해 이런식으로 교묘하게 꼼수를 부려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kt를 이용한지 10년이 넘었는데 kt는 고객을 오로지 돈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다시는 저와 같은 일이 있지 않도록 문제를 크게만들어 kt대리점의 횡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반납한 아이폰12미니의 할부금만 받는 것입니다. (약 80만원) 더불어 이런 짓을 다시는 못하도록 대리점과 kt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요약.
1. 혜화kt대리점에서 핸드폰 개통을 했었음.
2. 용량문제로 다른 kt대리점에서 아이폰12미니를 구매함(2년 뒤 무료로 핸드폰을 변경해주겠다)
3. 1년 뒤 혜화 kt대리점에서 유선으로 무조건적으로 동일모델 핸드폰으로 변경을 강요함.(혜화라고도 말안하고 이전에 개통했던 곳이라 하여 아이폰12미니 구매한 곳인줄 알았음)
4. 요금제도 비싼 것 쓰게 강요, 할인특약넣어서 바꾸지도 못하게 했음
5. 핸드폰은 1개이나 할부대금은 2개를 내고 있음
6. kt본사에 문의, 이례적이긴하나 문제없다고만 함.
7. 아이폰12미니 100만원짜리를 200만원에 구입하게함. /월 20만원의 요금을 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