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꿈을 꿨거든? 개천에서 친구 세명이랑 노을지는 때에 다리 건너고 있었어. 내가 기운데에 서있고 마름모같은 모양으로 서 있었거든? 근데 거기서 내가 얘들아 나 이장면 꿈에서 본적있는거 같애라고 했거든? 막 주절주절거려. 근데 나 한번도 친구들한테 예지몽이나 꿈얘기 한적도 없거든 . 심지어 내가 예지몽을 한달에 한번꼴로 꾸는데 친구들이랑 걷는 꿈 실제로 있었던거 같애. 그때 애들이 날 쳐다보는데 표정이 없었어. 이거 뭔뜻일까..1
꿈에서 예지몽꾼거 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