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시즌2 몇 가지 TMI와 비하인드

ㅇㅇ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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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스포 있음































































 





1. 앤소니 역의 조나단 베일리는 

시즌2부터 합류한 케이트 역의 시몬 애슐리를 위해 트레일러에 꽃을 보냈다.


이에 시몬은 조나단의 트레일러에 조나단이 좋아하는 간식을 보냈고, 

두 사람 사이에 선물 릴레이가 이어졌다.















 





2. 앤소니와 그레고리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씬은 

앤소니 역의 조나단 베일리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장면이다.















 






3. 앤소니 역의 조나단 베일리가 

케이트 역의 시몬 애슐리에게 선물한 팔찌에는 벌 모양 팬던트가 달려있다.


(* 브리저튼 시즌2에서 벌은 상징성이 있다)
















 





4. 엘로이즈와 페넬로페가 싸우는 씬을 촬영할 때 

두 배우는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촬영 중간중간 포옹을 했다고 한다.















 





5. 시즌2에서 새롭게 등장한 오리지널 캐릭터 테오를 연기한 칼람 린치는 

콜린, 베네딕트 역으로 오디션을 봤다.


칼람은 테로이즈 (테오 X 엘로이즈)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6. 테오 역의 칼람과 엘로이즈 역의 클라우디아 둘 다 

그냥 키스를 해버리길 원해 쇼러너에게 어필했지만 

시대상에 맞지 않아 불발되었다.















 





7. 쇼러너 피셜 앤소니가 물에 빠지는 장면은 오만과 편견의 다아시 오마주가 맞다.

셔츠에 식물용 분무기로 물을 뿌리며 얼마나 비치는지 테스트 했다고 한다.














 




8. 참고로 앤소니가 물에 빠지는 장면과 

케이트와 에드위나가 이를 보는 장면은 따로 촬영한 후 이어붙인 것이다.


에드위나 역의 차리트라는 촬영이 몇시간 전에 끝났는데도 

조나단이 물에 빠지는 걸 구경하다 갔다.















 

 






9. 다프네와 사이먼의 아들인 오기는 쌍둥이 배우가 연기했다.















 






10. 펠멜을 가장 잘하는 설정인 다프네 역의 피비는 실제로 worst player 였고, 

못하는 설정인 에드위나 역의 차리트라는 실제로 best player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