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때문만이 아니라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떠나야쥐 인제는 내가 먼저 연락하지 말아야쥐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 조금의 여유 시간이 되면 나의 일상을 적은 문자를 찍는 나의 모습에.. 머리는 이제는 그만 하면 되었다. 그만하면 할 만큼 했따고 말하는데...도무지 나의 몸인데 왜 이리도 내 맘을 몰르고 혼자 따로 노는지... 마음의 여유가 사라져서 일까요.. 2월 마지막에는 친구라고 생각한 놈에게 사기를 당하고 그 넘은 잠수를 타 버리고 주소도 전번도 다 바뀌어 경찰에 고소를 하였지만 아직 아무 연라도 없고.. 그래서일까요... 지금은 친구라 생각한 사람들보다 내가 그냥 맘에 가는 사람이 더 맘에 가는게.. 비록 혼자 바라보기만 하는 외사랑일지라도.. 사기를 당하고 일을 접고 여기저기 수소문 하러 다닌다고 별로 일찍 일어나 필요도 없지만 그 애 아침을 깨워주고 회사에 바래다 주고 그러기 위해서 굳이 필요없지만 혼자 일찍 일어나 그애 아침을 깨워주고 아침부터 기사노릇을 해주고...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라 별 상관은 없지만 주위에서는 미틴 넘이라는 소리도 들어 가면서 그러면서 계속 그 만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일을 할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10여일 후면 그 애도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 버리면 서로의 집이 극과 극이 되어 버리기에.. 그 때부터는 아침을 깨워주는 일 말고는 그 애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없어질꺼 같습니다.. 아직도 그 앤 남친과 같이 만나면서 한번씩 저랑도 만나고.. 내가 원해서 그냥 곁자리라도 맴 돌려고 매달리는 제가 구차한지도... 그앤 그냥 편하게만 생각하고 잇는데 나만 넘 이렇게 하는 것인지도... 그저께는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바다를 갔는데...왜 그리도 그 애 얼굴이 떠 오르는지.. 눈 막힌 도로를 몇시간을 달려간 바다에서 조금은 속을 풀려고 간 바다에서 오히려 그 애 생각에 그 애와 보낸 시간만을 다시 되돌리고 왔습니다.. 이러긴 싫은데..한 사람에게 이렇게 부담이 되는 사람은 되기 싫은데.. 집착을 싫어하고 소유를 싫어하고 남에게 짐이 되는 사람이 되기는 죽기보다 싫은데.. 조금씩 변하는 내 모습에 조금씩 남에게 짐이 되어가는 모습에... 내 자신이 실망스러워 많이 생각도 하고 다시 변할려고 노력도 많이 해보지만 여전히 그 앤 내 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기 싫은데.. 하늘을 나는 구름들처럼 강을 흐르는 강물들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휩쓸리고 동화되어 한 길을 갈수 있어었으면 좋으련만..나만 생각하는 걸까요... 산에 올라 큰 소리라도 지를면 좋을까...아직 한번도 말하지 못한말.. 사랑한단 말보다 좋아한단 말이 개인적으로 더 애착이 가는 말이기에 아무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이나 좋아한단 말도 해보지 않았는데... 세상을 메마르게 살아서 그런것도 아닌데...남덜이 말하는 사랑...쉽게 하는 사랑 보단 오랜 시간 걸쳐 서로에게 이끌려 정에 매인 삶이 더 좋아서 그런걸까요... 정... 아무에게나 줄수도 없고 아무나 할수도 없는 그 정이 나에겐 너무나 힘드네여.. 그럭저럭 그 애를 만나지도 인제 400일이 다 되어 가는데.... 400일이란 시간은 정이 되기엔 모자란 시간인가요...
나날이 힘겨운 하루를 지내면서...
개인적인 일때문만이 아니라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떠나야쥐 인제는 내가 먼저 연락하지 말아야쥐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 조금의 여유 시간이 되면 나의 일상을 적은 문자를 찍는 나의 모습에..
머리는 이제는 그만 하면 되었다. 그만하면 할 만큼 했따고 말하는데...도무지 나의 몸인데 왜 이리도
내 맘을 몰르고 혼자 따로 노는지...
마음의 여유가 사라져서 일까요..
2월 마지막에는 친구라고 생각한 놈에게 사기를 당하고 그 넘은 잠수를 타 버리고 주소도 전번도 다 바뀌어 경찰에 고소를 하였지만 아직 아무 연라도 없고..
그래서일까요...
지금은 친구라 생각한 사람들보다 내가 그냥 맘에 가는 사람이 더 맘에 가는게..
비록 혼자 바라보기만 하는 외사랑일지라도..
사기를 당하고 일을 접고 여기저기 수소문 하러 다닌다고 별로 일찍 일어나 필요도 없지만 그 애 아침을
깨워주고 회사에 바래다 주고 그러기 위해서 굳이 필요없지만 혼자 일찍 일어나 그애 아침을 깨워주고 아침부터 기사노릇을 해주고...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라 별 상관은 없지만 주위에서는 미틴 넘이라는 소리도 들어 가면서
그러면서 계속 그 만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일을 할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10여일 후면 그 애도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 버리면 서로의 집이 극과 극이 되어 버리기에..
그 때부터는 아침을 깨워주는 일 말고는 그 애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없어질꺼 같습니다..
아직도 그 앤 남친과 같이 만나면서 한번씩 저랑도 만나고..
내가 원해서 그냥 곁자리라도 맴 돌려고 매달리는 제가 구차한지도...
그앤 그냥 편하게만 생각하고 잇는데 나만 넘 이렇게 하는 것인지도...
그저께는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바다를 갔는데...왜 그리도 그 애 얼굴이 떠 오르는지..
눈 막힌 도로를 몇시간을 달려간 바다에서 조금은 속을 풀려고 간 바다에서 오히려 그 애 생각에
그 애와 보낸 시간만을 다시 되돌리고 왔습니다..
이러긴 싫은데..한 사람에게 이렇게 부담이 되는 사람은 되기 싫은데..
집착을 싫어하고 소유를 싫어하고 남에게 짐이 되는 사람이 되기는 죽기보다 싫은데..
조금씩 변하는 내 모습에 조금씩 남에게 짐이 되어가는 모습에...
내 자신이 실망스러워 많이 생각도 하고 다시 변할려고 노력도 많이 해보지만 여전히 그 앤 내 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기 싫은데..
하늘을 나는 구름들처럼 강을 흐르는 강물들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휩쓸리고 동화되어 한 길을 갈수 있어었으면 좋으련만..나만 생각하는 걸까요...
산에 올라 큰 소리라도 지를면 좋을까...아직 한번도 말하지 못한말..
사랑한단 말보다 좋아한단 말이 개인적으로 더 애착이 가는 말이기에 아무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이나 좋아한단 말도 해보지 않았는데...
세상을 메마르게 살아서 그런것도 아닌데...남덜이 말하는 사랑...쉽게 하는 사랑 보단 오랜 시간 걸쳐 서로에게 이끌려 정에 매인 삶이 더 좋아서 그런걸까요...
정...
아무에게나 줄수도 없고 아무나 할수도 없는 그 정이 나에겐 너무나 힘드네여..
그럭저럭 그 애를 만나지도 인제 400일이 다 되어 가는데....
400일이란 시간은 정이 되기엔 모자란 시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