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진짜 ㅈㄴ 쎄한 애 있는데

ㅇㅇ2022.04.07
조회29,666
+) 오늘도 개빡쳣는데 어케해야됨
내가 약간 고양이상이긴한데 객관적으로 순하게생긴 고양이상이거든? 외모 칭찬으로는
많이 듣는 게 단아하게 생겼다고 청순하다는 말인데
근데 ㅅㅂ 첨 봤을 때 양아치 같았다고 사납게 생겼다고 혼자 개쪼갬 지가 더 사납게 생겼으면서 진짜 왜저러지

어떡해야됨 진짜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누가봐도 나 ㅈㄹ싫어해;;
솔직히 싫어하기만 하면 아무 상관 없는데 애들 앞에서 나 조카 돌려깜
애들이 나 칭찬하면 별로~ㅋㅋㅋ ㅇㅈㄹ 해놓고 장난이래 ㅅㅂ 애들이 나 마스크 벗은 거 보고 벗은 게 더 이쁘다 마해자다 막 이런 적 있었는데 개떫은미소? 뭔지알지 그 표정으로 나 빤히 쳐다보다가 한숨쉬고는 갑자기 말돌리는데 도대체 왜이러는거임
나한테만 이래;;; 십빨
내 친구한테는 ㅈㄴ잘해줌 나랑 다니는 애 대놓고 좋아하고 띄워주는 거 개티나;;; 내 친구 진짜 괜찮은 애긴 한데 ㅅㅂ 난 왜 싫어하냐고ㅠㅠ
걍 나도 얘한테만 싹바가지 없게 해야되냐? 참고로 우리 여고임 주변에 남고도 없음


ㅅㅊ) 여고 우리반 친구 틴트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쎄한게 아니라 걍 대놓고 ㅈㄹ인데??

ㅇㅇ오래 전

나도 고딩 때 그런 애 있었다?? 나는 친구 딱히 몇 없고 반 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했거든? 근데 꼭 내 말을 걍 무시하거나 이상하게 꼽주는 애가 있었어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ㅜㅜ 그래서 참다참다가 어느 날 걔 앞에서 걔 친구한테 뭐 물어봤는데 걔가 내 말에 싹수없게 대답해서;;;; 바로 "넌 날 왜케 싫어해??" 이런식으로 말했어 그랬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 다음부턴 나한테 조금씩 잘하더라 ㅋㅋㅋㅋㅋㅋ너도 걍 대놓고 정곡 찔러버려 ㅜㅜ

ㅇㅇ오래 전

진짜 나는 애초에 경쟁상대로 생각조차 안한 사람이 혼자서 열등감 느끼고 견제하는거 깨닫게 되면 ㄹㅇ 어이없더라 ..

ㅇㅇ오래 전

나도 학교다닐때 저런애있었음.. 저짓 꾸준히 당하니까 멘탈 개깨지고 한번 깨지니까 힘들어야 될 정도?보다 더 과하게 힘들어져서 결국 자퇴함;

ㅇㅇ오래 전

걍 다음에 또그러면 지랄하네 이렇게 맞받아쳐줘 계속 가만히 잇우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지랄을 떨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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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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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혼자 경쟁하고 있나봄

ㅇㅇ오래 전

쎄한게 아니라 걍 대놓고 ㅈㄹ인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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