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갓........준호 화보 찍었다 얘들아인터뷰 선공개된거 가져와봄 L'OFFICIEL HOMME(이하 LH) 전역한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다고?이준호 3월 20일이 정확히 1년 되는 날이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다. LH 전역 후 곧바로 2PM 완전체 활동을 했다. 이준호 오랜만에 멤버들과 모였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이제는 모두 가족처럼 편안한 관계이고 얼굴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을 정도니까. 이번 컴백은 우리 모두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유독 컸다. 팬들에게 전역 후에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고 싶어서 멤버들 모두 특별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LH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를 시작했다. 비중이 적은 조연부터 하나씩 계단을 밟으며 지금까지 올라온 셈이다. 이준호 나는 <감시자들>의 다람쥐가 전혀 작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인 배우로서 쉽게 얻기 힘든, 정말 큰 역할이었다. 그리고 대선배들과 촬영하면서 주연 배우가 연기 외에 가져야 할 요소, 말하자면 작품을 이끌어가는 자세와 책임감,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었다. 아마 처음부터 주연을 맡았다면 그런 것을 깨달을 기회도 부족하고 부담감만 컸을 것이다. LH 예전에 언젠가는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 바람은 지금도 여전한가? 이준호 어릴 적부터 할리우드에 대한 생각을 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미국 진출이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다. 감히 상상하기 힘든 꿈이었는데도 정말 가고 싶고 이루고 싶었다.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내가 작사한 ‘Nobody Else’ 가사에 “칸에도 가고 싶고 오스카에도 가고 싶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역시 진심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 이준호 할리우드 꼭 가보자고언젠가 해외 작품에서 연기하는 준호도 꼭 보고싶네ㅎㅎㅎ+ 추가컷 준호가 올려준 건데화보 개잘찍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11
준호 옴므 화보 뜬거 봄?
오 갓........
준호 화보 찍었다 얘들아
인터뷰 선공개된거 가져와봄
L'OFFICIEL HOMME(이하 LH) 전역한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다고?
이준호 3월 20일이 정확히 1년 되는 날이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다.
LH 전역 후 곧바로 2PM 완전체 활동을 했다.
이준호 오랜만에 멤버들과 모였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이제는 모두 가족처럼 편안한 관계이고 얼굴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을 정도니까.
이번 컴백은 우리 모두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유독 컸다.
팬들에게 전역 후에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고 싶어서 멤버들 모두 특별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LH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를 시작했다.
비중이 적은 조연부터 하나씩 계단을 밟으며 지금까지 올라온 셈이다.
이준호 나는 <감시자들>의 다람쥐가 전혀 작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인 배우로서 쉽게 얻기 힘든, 정말 큰 역할이었다.
그리고 대선배들과 촬영하면서 주연 배우가 연기 외에 가져야 할 요소,
말하자면 작품을 이끌어가는 자세와 책임감,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었다.
아마 처음부터 주연을 맡았다면 그런 것을 깨달을 기회도 부족하고 부담감만 컸을 것이다.
LH 예전에 언젠가는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 바람은 지금도 여전한가?
이준호 어릴 적부터 할리우드에 대한 생각을 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미국 진출이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다.
감히 상상하기 힘든 꿈이었는데도 정말 가고 싶고 이루고 싶었다.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내가 작사한 ‘Nobody Else’ 가사에
“칸에도 가고 싶고 오스카에도 가고 싶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역시 진심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
이준호 할리우드 꼭 가보자고
언젠가 해외 작품에서 연기하는 준호도 꼭 보고싶네ㅎㅎㅎ
+ 추가컷
준호가 올려준 건데
화보 개잘찍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