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옴므 화보 뜬거 봄?

ㅇㅇ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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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갓........


준호 화보 찍었다 얘들아


인터뷰 선공개된거 가져와봄












 





L'OFFICIEL HOMME(이하 LH) 전역한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다고?



이준호 3월 20일이 정확히 1년 되는 날이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다. 












 





LH 전역 후 곧바로 2PM 완전체 활동을 했다. 



이준호 오랜만에 멤버들과 모였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이제는 모두 가족처럼 편안한 관계이고 얼굴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을 정도니까. 

이번 컴백은 우리 모두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유독 컸다.

 팬들에게 전역 후에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고 싶어서 멤버들 모두 특별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LH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를 시작했다. 

비중이 적은 조연부터 하나씩 계단을 밟으며 지금까지 올라온 셈이다. 



이준호 나는 <감시자들>의 다람쥐가 전혀 작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인 배우로서 쉽게 얻기 힘든, 정말 큰 역할이었다. 

그리고 대선배들과 촬영하면서 주연 배우가 연기 외에 가져야 할 요소, 

말하자면 작품을 이끌어가는 자세와 책임감,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었다. 

아마 처음부터 주연을 맡았다면 그런 것을 깨달을 기회도 부족하고 부담감만 컸을 것이다. 













 






LH 예전에 언젠가는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 바람은 지금도 여전한가? 



이준호 어릴 적부터 할리우드에 대한 생각을 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미국 진출이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다. 

감히 상상하기 힘든 꿈이었는데도 정말 가고 싶고 이루고 싶었다.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내가 작사한 ‘Nobody Else’ 가사에 

“칸에도 가고 싶고 오스카에도 가고 싶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역시 진심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 













 





이준호 할리우드 꼭 가보자고

언젠가 해외 작품에서 연기하는 준호도 꼭 보고싶네ㅎㅎㅎ















+ 추가컷





 

 

 

 

 

 





준호가 올려준 건데

화보 개잘찍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