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연찮게 넓고 조용한 카페를 찾았는데 목이 말라서 커피한잔 더 추가하려니까 음료가 리필돼서 무료로 추가해준다며 되게 살갑게 굴더라구 그래서 이곳만 세번 연속으로 갔지 마인드 좋은 카페라서.. 그런데 오늘 직원이 바꼈더라구,. 오늘도 독서하고 인터넷하고 커피 리필 부탁했는데 1000원을 내셔야 됩니다 이러는거야 뭐 돈이 아깝진 않은데 그동안 당당하게 리필받은 나때문인가 괜히 쿠크다스 멘탈이라 상처 받았어 앞으로 여긴 안올거야!5
이거 나갖고 노는건가
목이 말라서 커피한잔 더 추가하려니까
음료가 리필돼서 무료로 추가해준다며 되게 살갑게 굴더라구
그래서 이곳만 세번 연속으로 갔지
마인드 좋은 카페라서..
그런데 오늘 직원이 바꼈더라구,.
오늘도 독서하고 인터넷하고
커피 리필 부탁했는데
1000원을 내셔야 됩니다 이러는거야
뭐 돈이 아깝진 않은데
그동안 당당하게 리필받은 나때문인가
괜히 쿠크다스 멘탈이라 상처 받았어
앞으로 여긴 안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