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사는데 룸메가 머리카락을 너무 안 치웁니다.치우라고 한 번 얘기했는데 귓등으로 들었는지 계속 안 치우네요.화장실에 머리카락이 계속 굴러다니고 있어요.한 달에 한 번씩 기숙사 점검 받을 때하수구 3단 분리해야 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나 오물 등등도 씻어내야 하는데이마저도 안 합니다.제가 30대이고 걔는 20살인데 진짜 어떻게 말해야 합니까?엄마도 아니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잔소리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자고 있는데 자꾸 생활 소음 만들어서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엔터를 어찌나 세게 치는지 자다가 깜짝 깜짝 놀랍니다. 그것도 한 번 지적했는데 고쳐지질 않네요.난쟁이 똥자루 같은 게 발소리는 또 어찌나 큰지 밑에 사는 학생들은 층간 소음 시달릴 것 같아요.같이 사는 저는 더 심하지만정말 무개념 룸메 ㅅㄲ 땜에 하루하루 스트레스입니다,걔가 자거나 집에 갈 때가 젤 행복해요.
머리카락 안 치우는 긱사 룸메(머리카락, 생활 소음까지)